아랫글들 읽으니 슬프네요...2010년 빨리 가길 원했어요..금전적으로 손해를 많이 입은 한해였거든요..생각해보니 또 좋은 일로 두바이도 왔네요..골프도 시작하고..살도 빼..아니 지금 다시쪘네요 ㅠㅠ 한국 갔다 와서 엄마가 싸준 총각 김치 넘 맛있어 5끼를 먹었더니 어쩜 금세 4키로나 쪘는지..이놈의 살..제 맘과 같이 왔다 갔다 하네요.. 2011년은 열심히 살렵니다.작성자제니 나이트작성시간10.12.31
답글언니 한국 다녀오셨다면서요??ㅋㅋ언니 소식을 들었습니다 ㅋ 같은 아파트 사시는 분을 말일날 뵈었거든요 ㅋㅋ 언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작성자뇽찌니작성시간11.01.02
답글저두요!!! 싱가폴선 그래도 나름 적정몸무게를 유지하며 살았는데 한국가서 2달 반 있으면서 그중 마지막 한달은 수술받고 누워있느라...찐 살이 두바이에 와서 빠지긴 커녕 좁은 호텔방에서 뒹굴뒹굴 했더니 더 붙어서 체중계에 올라가보지 않은지 언 4개월이 다되어가는듯....ㅜ.ㅜ 내년엔 이사도 가고 운동도 꾸준히 하고 불규칙한 식사와 외식을 줄여 적정몸무게로 돌아가보렵니다~ 우리모두 홧팅해요!!! ㅎㅎㅎ작성자스윗소로우작성시간10.12.31
답글그래도 나를 챙겨주시는 엄마가 계시다는 사실만으로도 행복할 것 같아요... 새해에는 모두 건강하시길 소망합니다.작성자우리맘작성시간10.12.31
답글매해 신년 소망리스트 중에 하나가 살빼기였는데 이번에도 그 소망을 되풀이 해야할거 같습니다 ㅜ.ㅜ 저도 더도 말고 딱 4kg 만 빠졌으면 좋겠는데 4kg이 나잇살인지 죽어도 안빠지네요... 작성자trauma작성시간10.12.31
답글슬픈 일은 빨리 잊는게 최고 같습니다. 생각할 수록 혈압만 올라가고 건강에 영향을 미치니 말이지요. 2011년엔 두바이에서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알 아인에서 두바이 쪽으로 이사한 후 거의 매일 한식당을 찾다보니 몸무게가 느네요. 끔찍하게시리.. Gym에 있는 저울엘 올라가기가 겁납니다.. 2011년엔 반드시 목표치로 줄여야겠습니다~. 새해 소망입니다!작성자바그람작성시간10.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