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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두포유 회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마지막 날에는 가족들 모여 카운트다운 하고 손뼉도 치며 새해 소망도 얘기했었는데 올해는 아이들과 오붓하게 맞이했습니다. 아이들이 아빠에게 새해 인사 하고 자겠다고 계속 통화를 시도했는데 연결이 안되어서 조금 아쉽네요.
    그래도 두포유 회원님들이 계셔서 허전함이 덜 했어요. 남편도 같은 마음일거예요. 감사합니다. ^^
    서울은 엄청 추워요. 두바이의 선선한 날씨가 그립습니다. 건강조심하시고 올해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저도 열심히 생활해야겠습니다.
    작성자 wants88 작성시간 11.01.01
  • 답글 아이들이 가정교육이 잘 되어있네요 ^^ 엘피스님 보면 그런거는 확실하게 잘 시키실 분일거 같단 느낌이 들었죠 ㅎㅎㅎ 아쉽게도 이번 새해는 가족 모두 같이 못하셨지만 내년 새해는 가족 모두 같이 하시리라 믿어요. 저희랑 새해 일출 캠핑 같이 가실거죠? 차도 준비 되었겠다 ㅋㅋㅋ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1.01
  • 답글 저도 2009.2010 새해엔 남편이랑 떨어져서 지냈어요~ㅜ.ㅜ 그래도 한국에 계시니 다른 가족분들과 시간 보내시면서 허전함을 채우시길...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작성자 스윗소로우 작성시간 1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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