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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제 2010년의 마지막 해가 지는 모습을 보러 Jebel Hafeet에 다녀왔어요.
예상치 못한 일이 있어서 시간이 늦어져서 지는 해는 달리는 고속도로에서 봤지만 그래도 아름다운 야경을 보고 돌아왔어요.
곧 카페에 사진 올리겠습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한 한 해가 되세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1.01 -
답글 멋진 일몰을 놓쳐서 아쉬었겠어요. 담에 같이 가요. 우리도 거기 갈적마다 어떤 이유로든 일몰을 놓쳐서 정말 멋진 일몰은 못 봤답니다.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