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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자이라 근처 디바라는 곳에서 해돋이를 보았습니다.. 6시부터 기다렸는데...이것이 7시 되도록 안 나오길래, 산에 가려서 못보나 하고 포기하려는 찰나에 정말 너무나 이쁜 해가 떠올랐습니다. 저는 왜 해돋이만 보면 우리 고전..의유당 김씨인가..그 사람이 쓴 동명일기가 생각나는 걸까요? ㅋㅋㅋㅋ 그 옛날에 쓴 글이지만 참 해돋이 장면을 실감나게 잘 묘사한 거 같아요. ^^ 암튼...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었네요. 카페 여러분들~~~ 모두 행복한 한 해 맞이하시고, 한 해 동안 즐거운 일만 생기기를 기도합니다. !! 작성자 Sunshine 작성시간 11.01.02
  • 답글 아주 오랜만에 들어보는 동명일기 ㅋㅋㅋ이름만 기억나고 다른건 기억도 안나서 내용이 뭔지도 모른다우ㅜ.ㅜ 해돋이를 안보고 새해를 시작하니 비데 없는 화장실 들어갔다 나온 느낌... 선샤인님도 보나네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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