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trauma님 뜸하시고, 스윗소로우님 집 이사 가신 이후 인터넷 대기 상태고, 미열소녀님 호주가셔서 연락 없으시고.... 좀 썰렁하긴 해요~작성자ELPIS작성시간11.01.08
답글수술 잘 되셨다니 다행이에요^^ 푹 쉬시고.. 고생하셨습니다..작성자오렌지 블라썸작성시간11.01.08
답글무사히 수술까지 마쳤군요. 이제 걱정 하던 방귀만 잘 해결되면 되겠군요. 이런 와중에도 카페에 들어와 안부 올리니 정말 표창장이라도 드려야 하겠네요. 회복위해 운동 열심히 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얼른 오세요(카페가 좀 설렁 한것 같아서...) 어제 아부다비 갔다 왔어요. 그랜드 모스크랑 팔레스호텔보고 왔어요. 트라우마님 생각도 나더군요. 있음 전화라도 한방 날릴텐데.작성자dubai start작성시간11.01.08
답글어서 돌아오셔서 우리 만나야죠 ㅎㅎㅎ 저 수현맘 입니당^^작성자star작성시간11.01.08
답글허걱..한국에서 무슨 수술하셨어요..?? ..// 얼른 나아지기를 바랄께요..^^ 작성자노마드작성시간11.01.08
답글고생하셨어유~.작성자바그람작성시간11.01.07
답글수술이 잘 되었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이제 완연한 건강미인으로 다시 돌아오시는거죠? 당분간 다이어트 할 생각마시고, 많이 드세요.작성자ELPIS작성시간11.01.07
답글수술 잘 마치셔서 다행입니다. 가만 보면 미인들에겐 수난이 조금 더 있는것 같아요. 병도 눈이 있어서 미인에게만 달려들지요. 좀 더 아름답고 건강해지신 모습으로 두바이에서 뵐 수 있었으면 합니다. 작성자류블루메작성시간11.01.07
답글수술잘되셨다니...다행입니당^^...맛난거 많이 드시공 몸조리 잘하시다 오세여~~~~~~작성자열정7작성시간11.01.07
답글듣던 중 반가운 소리네요. 저는 언니 수술하시는 날짜도 모르고 있었어요. 갑자기 죄송해지네요.^^;;; 잘 됐다니 참 다행이고요,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는 날 기다리고 있을께요.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빙판길도 조심하시고... 넘어지면 참 부끄럽죠??? 하하하, 저도 경험자... 부끄러워서 아픈건 하나도 모르고 0.1초만에 벌떡 일어났었습니다. 오래전 일인데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네요. 나중에 보니 얼마나 멍이 크게 들었던지...작성자얼음심장달팽이작성시간11.01.07
답글개인적으로 여러가지 일로 바빠 카페에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이게 무슨일이신가요? 어서 쾌차하시길 빌어요...작성자니케작성시간11.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