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포유까페 회원 여려분 안녕하세요. 새해에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어제두바이에 도착하였습니다. 아이는 학교에 시험보러 가고 아빠는 출근하고 한국에서와 같은 하루네요.. 방에 틀어박혀있으니 두바이에 왔다는게 전혀 실감이 안나요. 새로운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게 힘 되어주실거죠? 감사합니다.작성자ivys작성시간11.01.09
답글녜~~~짐 꼬옥, 꼬옥 잘 챙겨서 가겠습니다. 지금쯤이면 면허증 받으셨을테고, 사육생활 청산하고 열심히 돌아다니고 계시지요? ^^ 무리되지 않게 쉬엄쉬엄^^ 재미난 이야기 있으심 들려 주셔야 합니다 아셨죠? 작성자류블루메작성시간11.01.14
답글류블루메님 짐 꼬옥 꼬옥 잘 챙겨 오세요. 덜렁대는 성격에 국제면허증을 안가져와서 게스트하우스에서 거의 사육당하다시피 생활하고 있네요. 다행히 법이 바뀌어서 대리인이 교부받아도된다고 해서 낼 받게됐습니다.
작성자ivys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1.11
답글ivys님~남편은 다음 달 9일에 들어가고요..저와 막내 아들은 올 해 여름에 들어가네요. 들어가게 되면 면발이 쫄깃쫄깃 오동통한 N라면 넉넉히 가져갈터이니 함께 얼굴 맞대고 후루룩 쩝쩝 맛나게 먹어보시게요.^^그동안 힘내시고 열심히 놀고 계셔요 아자아자!! 작성자류블루메작성시간11.01.11
답글저두 환영합니다~ 곳곳에 한국분들 꽤 많으셔서 두바이에 계셔도 그닥 외롭지 않으실듯 합니다. 정착 잘 하시구 두바이 적응기 많이 올려주세요~ 작성자오렌지 블라썸작성시간11.01.11
답글환영합니다. 무조건 많이 다니세요. 그래야 빨리 익숙해지는 것 같아요. 어디 사시고, 아이들 어느 학교 다니고....그런 내용도 좀 올려 주시면 좋겠네요.작성자ELPIS작성시간11.01.10
답글ㅎㅎㅎㅎ언니 목소리 처럼 얼굴도 예쁘시더라구요^^ 아이들도 같은 학교 다니고 집도 저희랑 같은곳으로 얻으셔서 외로운 두바이 생활에 서로 힘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점심 잘 먹고 동현이 이빨도 잘 뽑고 호텔에 돌아 왔어요~~조만간 제가 한번 초대 할께요작성자star작성시간11.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