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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이 겨울에 담결린게 몇군덴지.. 언능 더운곳에서 활개치며 살고픈데 요 ..집이 빨리 안빠지요..전세대란이라는데
    울 집은 왜이리 깜깜 무소식인지..무심한 시간만 흘러갑니다..
    오실때 집들은 다 정리하고 오셨나요?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01.11
  • 답글 아..맞아요..맘이 급하니 자꾸 전세값만 깍아내리고있어요. all is well ! 아주 와닿습니당..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1.14
  • 답글 우리맘님이 부럽네요. 더위가 잘 맞는 체질이라니....
    저는 더위하고는 상극이라서....
    지금 겨울인데, 벌써 여름 걱정하고 있어요. 하하.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1.13
  • 답글 추운 겨울이라 집이 잘 안빠지는 것은 아닐까요? 정리하려고 하면 마음만 바빠져서리... 저도 겨울에 왔는데 한국에 있을때 여기저기 (허리랑 다리랑..) 쑤시고 아프던 게 여기와서 싹 없어지더라구요.. 한여름 뙤약볕에 지져서 그런가?ㅋㅋ 근육통은 싹 사라지는 듯.. 포롱다롱님도 저처럼 여기 더위가 몸에 맞으실듯요.. 작성자 우리맘 작성시간 11.01.13
  • 답글 포롱다롱님~ 알 이즈 웰(all is well)^^...세얼간이 영화에서 처럼...마음은 바보같아서 '알 이즈 웰 ' 주문을 외우면 정말~ 모든게 잘 된데요^^ 자기최면같은거요...ㅋㅋ....저흰 시댁고모님이 전세도 놓아주시고 관리해주시고 계세요.... 포롱다롱님도 급하시면,,가까운 친지분께 부탁해보심이. 어떨지요? 작성자 열정7 작성시간 1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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