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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는 눈은 안 오는데 기온이 얼마나 낮은지 외출을 할려치면 두통부터 일어납니다. 오늘 아침 뉴스를 보니 낮은 기온으로 뇌졸증 환자가 속출하고 있다는데 따뜻하게 잘 여미고 외출해야할 것 같네요. 흠흠...날씨 이야기를 하고 보니 따뜻한 어묵 국물이 생각납니다..찐달걀의 노른자를 확~풀어 그 위에 싱싱한 쪽파를 띄워서 후루룩 쩝쩝~~맛있겠죠잉?...낮이라 술은 못하고 아쉽네요...이란으로 출장가신 ELPIS님께서 혹여 달려오실지 모르니 얼른 만들어 먹고 흔적을 없애야겠습니다. 그럼 저는 이만 휘리릭..(사라짐) 작성자 류블루메 작성시간 11.01.13
  • 답글 아~~어묵탕에 찐계란을 넣어 먹는군요^^..몰랐어용.. 냉면은 노른자 풀어서 먹었었는데......함 만들어 보고 소감문 올려볼게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1.14
  • 답글 어....냄새가....ㅋㅋ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1.14
  • 답글 ㅋㅋ열정님~안녕하셨어요? 저희가 먹는 어묵탕에 보통 찐계란, (달걀?)을 넣어 먹쟎아요. 그런데 그 계란의 흰자는 그냥 먹고 노른자는 국물에 휘휘 저어서 풀어 먹으면 국물맛이 더 고소하고 진해진답니다. 근데 저희만 그리 먹는 건가요? 아닐텐데 수원에서 이사온 성당 언니에게서 배운 진국명국의 알짜베기 정보인데^^여하튼 드셔보시고 난 후 필히 소감문 제출해주십시오 열정님~~ 작성자 류블루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1.14
  • 답글 추운겨울 한국의 포장마차에서 먹는 어묵탕~~ 생각만해도 군침이...근데 찐달걀의 노른자를 확~ 푸는건 광주 스탈인가봐요^^
    어묵탕 만들때 노른자 함 넣어봐야 겠는데요~~
    작성자 열정7 작성시간 1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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