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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 작은 교차로에서 하얀 렉서스가 아주 아슬아슬하게 제 차를 비켜가길래 무지 긴장했다가 도로도 넓은데 왜 차를 저따구로...??? 하면서 운전자를 봤더니.. 만 10살인 제 아들만한 아이들이 둘이서 나란히 앞좌석에 앉아 운전대를 잡고 있었다는..??? 뒤엔 어른들이 보이지도 않구요.. 이런 황당 시츄에이션이...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1.01.13
  • 답글 정말 아찔한 일들이 많군요. 이런 경우 스스로 조심해도 피해자가 될수 있겠어요. 어휴 겁나라...... 작성자 dubai start 작성시간 11.01.15
  • 답글 어떤일이 일어나던 경찰 눈에는 에미리트인들은 투명인간인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외국인이 걸리면 추방에 감방에 보낼일을 에미리트 인들이라면 눈감아 주는.. 이 운전하던 아이들이 혹시 경찰 눈에 띄었더라두 아이 부모님이랑 그냥 악수하고.. 인샬라.. 얘기하고.. 등한번 툭툭치고.. 끝나지 않았을까....?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1.15
  • 답글 시골일수록 애들이 차끌고 다니는 거 많이 볼수 있어요. 7살 정도 되보이는 애들이 운전하면서 담배도 피던데요. 머리에 피도 안마른것들이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1.14
  • 답글 여기 중동사람들 머리엔 뭐가 들었을까 궁금할 때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위와 같은 경우입니다. 저 리야드 살 때 주거단지 내에 살던 레바논 가족(LG에어컨 에이젼트라 돈이 많은 집이었어요), 고급차가 두대 있는데 점심 때마다 집에 점심 먹으러 오는 아빠가 울 나이로 5살난 아들내미한테 포르쉐 카이엔을 단지 내에서 운전연습시키는 겁니다. 기가 막히더군요. 꼭 그 나이에 운전연습을 시키고 싶은지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울 주거단지 앞엔 남자 중고가 있었는데 중학생 애들도 다 직접 운전하고 학교와서 주차전쟁이 장난이 아니었다는...경찰은 알면서도 뭐하나 몰라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1.14
  • 답글 부모님들이 허락을 해 줘서 키를 받았을까요, 그 아이들..? 여기 아이들 보면 10살도 안되보이는 아이들이 오토바이 타고다니는건 늘 보는데.. 차는 처음이었어요.. 별일 없었겠죠..? 오후내내 조용했으니깐..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1.14
  • 답글 어머..큰일 나실뻔하셨네요~...그 아이들 대형사고 내기전에 경찰한테 잡혀야 할텐데요.... 작성자 열정7 작성시간 1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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