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결국 신랑님은 뜻대로 호르르 가을차림으로 밤비행기타러갔습니다. 영하12도 날씨에.. 게다가 공항버스시간표가 바뀐줄 모르고 미리가서 40분이상 칼바람 맞았더랍니다. 파카 들고다니기 귀챦다고 그 고생을 하다니.. 근데, 20도정도면 춥겠는걸요? 여름에도 에어컨 24도해놓으면 되게 춥던데...작성자포롱다롱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1.15
답글클레어님, 저 돌아온뒤로 요몇일 날씨 무척 이상하던데요 ? 여기가 비치 근처라 항상 바람이 사정없이 불기는 하나 ,,, 저 집에 다녀 온 뒤로 여기 추워서 ..흐윽...저도 파카입고 싶네요 흐윽 .... 목요일에 친구들이랑 알가후드 갔었는데요,,,, 다른 친구들 얇은 파카 입고 왔더라구요 .ㅋㅋ 이제 이해가 됩니다. 이나라에서 부츠 싯는거 ㅋㅋ 저도 이제 신고다녀야겠어요 크하하하하하 부츠.부츠 너무신고 싶었는데 흑흑 . 저희집은 해가 너무 대놓고 들어와서 흐윽 ...... 얼른 커튼 달고 싶어여 흑흑 작성자미열소녀작성시간11.01.15
답글미열소녀님, 저 일년넘게 산 사람 아닌데 요즘 넘 춥습니다. 울집이 시원하게 설계가 돼 있는지 햇빛이 집안 속까지 안들어와선지 밖은 20도가 넘는데 집에선 넘 추워서 이불 덥고 티비 보고 수면용 양말 신고 잡니다. 아참, 저 사우디 산 것까지 하면 일년 넘어서 벌써 몸이 여기 기후에 적응되선가요? 암튼 넘넘 추워요.ㅠ.ㅠ 근데 울 남편은 집에서 반팔에 반바지 입고 지냅니다. 확실히 남자분들이 추위를 덜타나봐요.작성자claire작성시간11.01.14
답글여기 온도가 19,20도합니다. 그런데 요즘은 바람이 많이 부네요, 일년넘게 사신 분들은 추위를 많이 타시겠지만, 해외에서 오신분들은 적당한 날씨라고 생각하실겝니다. 너무 걱정마세요 ,가디건들 잘 챙겨드리세요, 알아서 챙겨입으실겝니다 . 이곳에 처음 오시는 분이라면 파카까진 필요없지 싶네요,추위를 극도로 타시는 분이 아닌이상 ㅎ 작성자미열소녀작성시간11.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