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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오니까 좋기는한데 여전히 춥네요. 내일은 더 추워진다는데, 뜨끈하고 얼큰한 짬뽕 한그릇 먹고 내일 아부다비로
돌아 가렵니다. 다 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 잘 되시길 빕니다.
작성자
shams
작성시간
1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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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 엘피스님 ~ 제 기억력은 좋은 사람들만 오래토록 기억합니다. ^^
shams님~ 잘하면 샴스님이 이끄시는 비행기에 편한하게 아부다비로 올수도 있겠네요. ㅋㅋㅋ 두바이 들릴때 짝꿍께 꼭 연락 할께요. 말로만 연락한다해서 많이 미안해하고 있다고 전해주세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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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trauma님은 머리가 아마도 컴퓨터인 것 같아요.
정말 대단한 기억력을 가지신 것 같아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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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trauma님 아직 기억 하시네요. 고맙습니다. 저희 가족 모두 잘 지냅니다. 아부다비에서 서울 오가실 때 뵐 수 도 있겠네요. 두바이에 오실일 있으면 꼭 연락하세요. 집사람이 기뻐할겁니다.
작성자
shams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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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샴스님 ^^ 아랍어로 샴스가 태양이라고 알고 있는데 맞나요? ㅋㅋ 아주 오랜만에 까페에 글 남기시네요 ^^ 가족들 모두 잘 지내시죠? 짝꿍께도 안부 전해주세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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