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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아덜 녀석들이 첨으로 학교에 갔어요.....외국생활이 처음 인지라 걱정이 많았는데 두녀석 모두 재미있게 보냈다고 하니 대견하고 고마울 따름입니다.
    큰아들은 웬만한 영어는 알아듣고 말할줄 아니까 덜 걱정 스러웠지만 작은 아들은 알파벳만 알고 왔는데도 눈치 하나로 버텼답니다 ㅎㅎㅎㅎ(구여운 내~~쌔끼)
    집도 구해놨구 아이들 학교도 다니게 되었으니 비자 발급 받고 한국에서 이삿짐 만 오면 될꺼 같네요~~~이곳도 사람 사는 곳이니 지금 두바이행에 두려움이 있는 분들 걱정 하지말고 오셔도 될듯하네요~~^^ 저두 잘 적응 하고 있으니까요
    작성자 star 작성시간 11.01.17
  • 답글 글을 읽어보니 아~주 적응을 잘해가고 있네요. 아이들도 엄마도요.
    이곳도 잼나는 일 찾으면 아마 만족한 생활이 되실거예요. 한국에서 왜 갈등했나 싶을거예요. 요즘 한국은 한파로 난리들인데 여긴 날씨 참 좋죠?
    빨리 비자 해결되고 이사짐도 잘 도착하여 예쁜 보금자리 꾸미길 바래요.
    작성자 dubai start 작성시간 11.01.17
  • 답글 아이들만 적응 잘하면 다른 어려움은 잘 이겨낼 수 있는 것 같더라구요. 물론 아빠는 돈 벌러오셨겠지만 그 담으로 중요한 게 아이들 교육문제니깐요. 아이들이 확실히 어른들보다 빠르게 적응하는 것 같아요. 이제 엄마들만 잘 적응하면 두바이생활이 점점 익숙해지고 좋아지실 거예요. 안좋은 점도 많은 두바이지만 긍정적인 사고도 외국생활을 잘해나가는데 꼭 필요한 것 같아요, 화이팅!^^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1.17
  • 답글 정말 대단하시내요. 부러워요. 울 애기아빠 담달에 나가는데 저도 같이 가야하는데 막막 하기만해요. 이제 막 7세 올라 갔는데 학교도 걱정이고 집도 걱정이고... 앙 ~~ 어떻게해~~ 작성자 준혁이 엄마 작성시간 11.01.17
  • 답글 정말 대견하네요. 저흰 오월경에 갈것같은데 걱정이예요. 집이랑 학교랑 그외 이것저것.....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1.01.17
  • 답글 수현엄마님이신거죠? 쪽지로 문의 드려봐요..ㅎㅎ 작성자 비아니 작성시간 11.01.17
  • 답글 아이들이 학교에 잘 적응한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큰 걱정거리를 하나 더셨겠어요. 아이들 학교를 옮기면 처음 한동안은 마음이 조마조마하더라구요. 혹시 힘들어하거나, 적응을 못할까봐요. 기특하고 대견한 아들이네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1.17
  • 답글 정말 대견스럽네요~~ 저희 애들은 유쳔에서 영어 배운게 전부였던지라,,..한달정도는 넘 가기싫어했었고,, 그 이후론 그냥저냥...지금은 방학에도 학교가고싶어 할 정도로 잘 다니고 있죠^^......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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