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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은 한강이 얼어붙을 정도로 춥다는데 트라우마님은 잘 계시는지 걱정되네요-ㅠㅠ 작성자 니케 작성시간 11.01.18
  • 답글 니케언니,얼심달님, 류블루메님,클레어님 ~ 걱정해주셔서 넘 고마워요. 추운거는 질색을 해서 방바닥에 강력본드 붙여놓고 딱 붙어서 지내고 있어요. 회복은 그럭저럭 잘 되는거 같은데 인터넷이 안되니 집안에서 감옥 생활하는거 같아요.ㅠ.ㅠ 가끔 진료받으러 병원 다니러 나가는거 외엔 완전 방콕하고 있어요. 아부다비가 넘 그리워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1.19
  • 답글 그러게요. 수술 후엔 따땃한 온돌에 지져야 몸이 좀 편하실텐데요.^^ 밖에만 안나가시면 여기보다야 낫지않을까요? 그래도 온돌이 있는데요. 저희 엄마와 오늘 모 호텔 스파를 다녀왔는데 마사지도 경락마사지가 그립고 목욕탕의 미적지근한 온수에 한국의 열탕과 찜질방이 그립다 하시네요. 밖은 많이 춥겠지만 그래도 한국은 안은 따뜻하니깐 트라우마님 몸조리하시는 동안만이라도 돌아다니시지마시고 푹~~~~~따뜻하게 쉬면서 잘 지내다 오시길 바래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1.19
  • 답글 더운날씨의 이곳에서 있다..영하20도의 한국날씨에 감기 안걸리셨나 모르겠어요ㅜ.ㅠ.....부디 몸조리 잘하시고
    계시고 있길....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1.19
  • 답글 제가 답글 올릴 군번(?)은 아니지만 궁금해 하시는 것 같아 댓글 올리네요.
    트라우마님께선 현재 통원 치료 받고 계시고 지금은 친정댁에 계시는데
    그 곳이 인터넷이 되지 않아 카페 방문이 용이치 못하신 걸로 알네요.
    며칠 전에 모바일폰으로 문자 드렸더니 답글을 주셔서 저도 알게 된 소식입니다.
    작성자 류블루메 작성시간 11.01.18
  • 답글 그러게요, 너무 춥다고 난리들인데, 추위에 익숙치 않은 Abudhabian이 적응을 잘 하고 계신지 저도 궁금합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하루빨리 돌아오시길 바래야지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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