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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페에서 활동을 가장 많이 하시는 세 분이 안계시니,
    요즘 카페가 너무 조~~~~용합니다.
    세 분 모두 하셔야 할 일들 자~알 마치시고 얼른 돌아오셔서 카페에 와글와글 읽을거리가 넘쳐났으면 좋겠네요.
    저는 오늘 사디얏골프클럽에 놀러갑니다.
    처음 가는 곳이라 살짝 기대가 되네요.^^
    짬이 나면 사진을 좀 찍어오겠습니다.
    회원님들 모두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1.18
  • 답글 저도 첨엔 샤디얏 코스가 엄청 부담이 되었었는데.. 자주 가다보니까 또 적응도 되고 재미도 있더군요.. 요즘은 항상 90대 초반 정도는 나오는것 같습니다. 다음에 사디얏에서 같이 라운딩 한번 하시죠~~ 작성자 규혁애비 작성시간 11.01.22
  • 답글 경치가 그야말로 예술이었습니다. 바다색이 얼마나 예쁘던지, 짬짬이 넋을 놓고 보다가, 차례가 된줄도 모르고 허둥지둥 샷을 하곤 했어요. 코스는 아마추어에게는 좀 버거웠지만,
    경치 하나만은 그만이었습니다. 빗방울이 살짝 내려서 쌀쌀하긴 했지만 전 오히려 해가 쨍쨍 나는 것보다 그게 더 좋더라구요. 바람이 서늘하게 느껴지는 게 운동하기 딱 좋은 온도였어요. ^^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1.19
  • 답글 사디얏 좋다고 하던데 골프는 제가 전~혀 모르니... 날씨가 서늘해서 운동하기는 좋을 것 같아요.. 종종 비가 살짝 보이니 잘 피해서 다녀야 할 듯 해요...운동을 좋아하시니 삶에 활기가 넘치시는 것 같아 보기 좋네요... 으쌰으쌰... 작성자 우리맘 작성시간 11.01.19
  • 답글 얼심달님 ^^ 넘 고마워요~~ 울 애들까지 주말에 챙겨주시고 반찬까지 만들어 주시니 제가 몸둘바를 모르도록 미안하고 고맙네요. 제가 아부다비가면 이 원수? 꼭 갚을께요 ^^ ㅋㅋㅋㅋ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1.19
  • 답글 에고고....중동 출장에서 이렇게 추위에 떨고 있을 줄은 생각도 못했네요.
    내일 심야에 도착이에요.
    거 참....두바이 게스트하우스가 그리워지니....
    기분이 좀 이상하네요.
    하여간, 이란에서는 얼어 죽을 뻔....ㅎㅎ....하고, 리야드에서도 비에 젖어 오들오들 떨면서 다니네요.
    따뜻한 두바이가 그리워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1.19
  • 답글 재미 없었습니다.ㅜ.ㅜ 완전 벙커 천지에다가 날씨 흐리고 바람 어찌나 불어대던지.... 10번에서 시작했는데 시작하자마자 그린 옆에 벙커에 빠졌는데, 웬 벙커가 그렇게도 깊습니까???? 내키보다 훨씬 높은 벙커 처음 봤네요. 첫홀부터 퍼덕거리고, 12번에서 클럽 두 개 잃어버려서 16번까지 쩔쩔 매다가 마샬이 주워다 준 클럽을 받아들고, 그제서야 정신차리고 쳤네요. 코스가 아주 머리를 많이 굴려야 되더군요. 조금만 실수해도 벙커샷을 해야하니 우드나 아이언도 조심조심 끊어서, 드라이버도 살살, 앞으로 똑바로 가려고 무진 애를 썼습니다. 초반 9홀은 엉망, 후반 9홀은 원래 실력, 요렇게 치고 왔습니다. 생각해보니 재미있었네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1.18
  • 답글 ㅋㅋ 사디얏.. 잼나는 코스죠.. 즐골 하고 오세요~~ 작성자 규혁애비 작성시간 11.01.18
  • 답글 요즘 날씨 넘 좋아서리..저두 살짝쿵 공치는걸 배워보고 싶은 욕구가...ㅋㅋㅋ..테니스라켓두 장만했는데...파트너 물색하고 있어요...ㅎㅎㅎ.즐거운 슛팅? 되길 바라며..오늘두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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