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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젠 팔다친 아들램과 친구들과 아침밥싸들고 비치에 갔었어요^^

    작년엔 1월달도 더웠던것 같은데...올핸 날씨가 선선하니 넘 좋드라구요...한가로이 앉아 먹고, 수다떨고, 퀴즈게임하공...그러다 바다를 보니 갈매기가 머리만 바다에 들어가는게 아니라 여러마리의 갈매기가 서로 경쟁이나 하는듯이..몸 전체를 다이빙해서 물고기를 낚아채는게 참 신기하니 재밌었어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1.18
  • 답글 소하르에 살땐 몰랐는데, 떠나오고 보니 소하르 비치가 가끔 그립네요. 지나고 보니 참 좋았던거 같아요. 열정님도 계시는 동안 바닷가 생활 많이 즐기고 오세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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