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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들 하세요 ^^ 드디어 동생네 와서 인터넷 합니당 ㅎㅎㅎㅎ 엄마집에서 인터넷도 없이 감옥살이 비스무리 하니 왕 지겹네요. 저는 걱정해주신 덕분에 잘 회복하고 있답니다. 까페에 자주 못들어와 신경써주시는 다른 분들께 넘 미안한 맘입니다.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1.19
  • 답글 반겨들 주시니 넘 고맙네요 ^^ 우... 쑥스....ㅋㅋㅋㅋ 회복은 잘 하고 있는데 빈혈이 넘 심해서 피부색이 노랗게 변했어요. 원래 중증의 빈혈이 있는데다 수술하면서 피를 많이 잃어서 더 심해졌나봐요. 철분제 열심히 먹어주고 있으니 아부다비 가기전까지 원래 혈색 찾아서 돌아가도록 할께요 ^^ 작성자 traum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1.20
  • 답글 휴~~ 잘 지내고 계시군요. 어서 따뜻한 아부다비로 돌아오시면 좋겠네요.
    몸조리 잘 하세요*^^*
    작성자 니케 작성시간 11.01.20
  • 답글 미안하긴 뭐가 미안해요, 기분 조~~~오치???? ㅎㅎㅎ 나 아프다고 많은 사람들이 걱정해주면 얼마나 행복하고 좋습니까??? 사랑받는 기분보다 더 좋은게 어디 있나요???
    그런 의미에서 트라우마언니는 행복한 사람~~~!!!! 얼릉얼릉 기운내서 회복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오시길 바래요. 공주하고 왕자도 잘 지내고 있는거 같았어요. 원래 애들은 금방 적응을 하니까... 원수갚음을 기다리며 아부다비에서 얼심달이었습니다!!!!(앵커버젼)ㅋㅎㅎㅎ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1.19
  • 답글 trauma님이 오시니 벌써 활기가 넘침니다요... 잘 회복하고 계시다니 좋네요...여기 아부다비도 요즘 제법 쌀살한지라.. 하지만 한국에 비하면 새발의 발톱의 때만도 못하겠지요? 몸 잘 추스려서 건강하게 다시 뵈어요.. 작성자 우리맘 작성시간 11.01.19
  • 답글 아프신가요?

    빨리 쾌차하시길 기원합니다.
    카페 정신적 지주가 없으니 휑합니다.

    카페회원들을 생각해서라도 몸조리 잘하시고 하루라도 빨리 돌아오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중동나그네 작성시간 11.01.19
  • 답글 트라우마님 반가워요~ 안계시니 많이 썰렁합니다~ 한국 많이 추운데 빨리 오시고 싶으시죠? ^^;;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1.01.19
  • 답글 잘 회복되고 있다니 다행이네요^^ 아부다비로 오실때까정...몸조리 잘하시고, 여기걱정일랑 하지 마시공 맘편히 계시다 오세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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