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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하루종일 해를 볼 수가 없네요. 오늘 열린 마라톤대회 때문에 아침부터 통제된 길이 많아 피해다니느라 힘들었어요.
    날씨 탓인가 조금 우울했었는데 소말리아 해적소탕작전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작전명이 <아덴만의 여명>이었다죠.
    작성자 니케 작성시간 11.01.21
  • 답글 정말 큰일 생기지 않고 그렇게 멋지게 처치를 하다니.. 정말 너무 뿌듯하고 자랑스러워요~~ ^^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1.01.23
  • 답글 달팽이님은 한번씩 아주 재밌는 말을 하셔서....너무 웃겨요.
    "보자 보자하면 보자기, 가만 가만 있으면 가마니" ㅋㅋ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1.22
  • 답글 다들 큰 사고 없이 구출 되어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링스헬기에서 사격한 총탄 자국이 완전 벌집 같더군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1.22
  • 답글 저도 속이 후련~~~~합니다. 보자보자하면 보자기인줄 알고, 가만가만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인줄 아니까 한 번은 혼구멍을 내줘야 아~~~, 너무 까불면 안되는구나하고 알게 되죠???? 너무 까부는 애들은 한 번씩 호되게 혼을 내줘야 안까붑니다!!!!ㅎㅎㅎ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1.22
  • 답글 글게요.. 십년 묵은 체증이 싸~악 가시는듯..ㅎㅎㅎ..한국인의 매운맛을 봐서,,, 이젠 해적질 좀 그만 했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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