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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 구여운 둘째 녀석 영어 한마디 못하면서 지난 일주일 잘 버티고 오늘 부터 새로운 한주를 시작 했네요
    한국과 달리 아침 일찍 학교에 가야하지만 군소리 없이 벌떡 일어나 씩씩하게 학교 들어가는 뒷모습을 보면 뿌듯해서 가끔 눈물도 찔금 ~~~`
    오늘은 삼각김밥을 도시락으로 싸주었더니 친구들에게 빅 스시 라고 설명했다네요 에고 ~~이쁜놈 날 닮아서 센스까지 ㅎㅎㅎㅎ
    작성자 star 작성시간 11.01.24
  • 답글 글을 읽으니 저도 눈물이 찔끔~~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이렇게 적응도 빠르고.. 대견해요. 화이팅!!!
    작성자 ivys 작성시간 11.01.25
  • 답글 아침에 떼를 쓰고 울더니.. 돌아와서는 놀이터에서 또 놉니다. 놀이터에서 노는 걸 유심히 살펴보니..go away...come down ...등등 큰 형아들 틈에서 짧은 영어로 좋다 싫다 표현하며 잘 노네요... 아주 큰 형아들은 귀엽다고 잘 놀아주고 보살펴주기까지... 축구공을 들고 갔는데 바꿔서 아주 잘 놀더라구요.. 눈치는 100단...놀이방 4개월만에 이제서야 겨우 말문이 트이는듯...일주일만에 적응을 그렇게 잘 하다니 대단하네요... 작성자 우리맘 작성시간 11.01.24
  • 답글 새로운 환경에 그렇게 적응 잘 해주면 정말 고맙고 넘 이쁘죠~~ 언어가 안통하면 은근히 스트레스 많이 받을껀데 상황에 잘 적응을 하는 강단지고 긍정적인 성격인가보네요.. ^^ 몇달만에 영어는 금방 하겠네요.. ^^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1.01.24
  • 답글 넘 기특하네요^^...울 애들은 학교가는날은 깨워야 일어나공...학교안가는 날은 일찍일어나공..ㅡ,.ㅡ;; 무슨 심본지..ㅋㅋ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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