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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년초부터 나라 안팎으로 어수선하네요..중동의 여러나라들이 도미노처럼 민주화의 바람도 불고....외국친구들이 가족들 걱정하는 거 보면,,안타깝네요....데모만 하는게 아니라..약탈도 일어나서리...하루빨리 안정을 찾고,....모두들 행복하게 잘 살았음 하는 바람이네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1.29
  • 답글 제이집션친군 부모님을 이곳으로 모시고 오려고 하더라구요...연세가 지긋하신데다...카이로에 살고 계셔서리..넘 불안해 하드라구요ㅜ.ㅠ...이곳 오만 로컬사람들은 땅도 주고. 복지가 잘 되있어서리..별로 정부에 불만은 없어보이던데요....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1.31
  • 답글 데모, 약탈 뿐만 아니라 살인도 서슴지 않는다고 하던데... 인터넷 전화 모두 연락도 두절되어서 이집트 가족둔 이곳 친구들이 걱정을 많이 해요. 정권이 혹 바뀌더라도 누가 정권을 잡던간에 똑같이 썩을대로 썩은 정치인들 일테죠..? 요르단에서도 정세가 아주 불안하다고들 합니다. 중동 이곳 저곳 문제가 커져도, 여기는 괜찮을까요?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1.01.31
  • 답글 이집트는 난리 났더군요. 울 나라 지상사들도 다 철수하는 분위기고 울 남편네 회사도 피해가 넘 커서 일단은 다 철수시키고 있는데 걱정이 크답니다. 정말 누구 예언대로 제3차 세계전쟁이 일어날까요? 사실 워낙 부정부패가 심했단 나라들이라 어느정도 당연하단 생각도 드는데 갑자기 여기 저기서 불 붙듯이 일어나니 걱정도 많이 됩니다. 울 나라의 북쪽에 있는 곳에서도 영향을 받을까요?^^a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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