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에 한국에 잠시 (?) 들어 갑니다. 요즘은 한국에 있는 시간보다 두바이에 있는 시간이 훨씬 더 길어서, "두바이에 다녀 온다"라는 말 보다 "한국에 다녀 온다"가 맞는 것 같네요. 지난 번 방문에서 회사 설립하고, 이번 방문에서는 실제 운영을 한번 해 봤습니다. 현재까지는, 예상했던 것 보다 시간은 좀 늦어졌지만 (그노무 은행땜시), 순조롭게 진행이 되는 것 같습니다. 2월 중하순 경에 다시 올 예정인데, 그때는 우리 아이들 전학 서류 챙겨와서 전학 신청 해 놓으려구요. 하나 하나 진행을 하면서, 낯선 저를 따뜻하게 배려해주신 많은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금방 갔다 올게요. ㅎㅎ작성자ELPIS작성시간11.01.30
답글힘든 고비 잘 넘기시고 순조롭게 일이 진행 되신다니 축하드려요 ^^작성자미손걸작성시간11.01.30
답글가족과 함께 명절 잘 보내고 오세요^^ 작성자아이니작성시간11.01.30
답글건강 잘 챙기셔야겠어요, 날씨 다른 몇나라를 그 짧은 시간에 다녀가셨으니.....즐거운 명절 가족들과 행복하게 보내고 오세요~작성자claire작성시간11.01.30
답글감사합니다. 잘 도착하였습니다. 제일 좋은 점은 역시 인터넷이네요. 팍팍 뜨네요. ㅎㅎ 도착하니까 대낮인데 영하 8도라고 하네요. 내일 오전까지 춥다가 오후부터 따뜻해진다는데.... 작년 추석, 연말/연시를 두바이에서 보냈기에, 이번 설날은 꼭 가족하고 같이 보내고 싶었는데....정말 다행입니다. 설 끝나면 두바이 항공편 알아 봐야겠네요. 하하.작성자ELPIS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1.30
답글조심히 잘 댕겨오시고.. 돌아오시면 한번 뵙겠습니다.~작성자규혁애비작성시간11.01.30
답글잘 다녀오세요! 가서 계시는 동안 한국날씨가 좀 따뜻했으면 좋겠네요. 구정도 가족들과 즐겁게 지내시고요...^^작성자얼음심장달팽이작성시간11.01.30
답글곧 그리운 가족들과 상봉하시는군요 ^^ 무사히 잘 귀국하시길 바래요~ 작성자trauma작성시간11.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