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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땃한 날씨와 친지들과 멀리 떨어진 관계로 설~기분이 안나네요~~~~~회원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공, 새해에도 바라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시길 바래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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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사우디서 손님이 오셔서, 전몇개 부치공, 잡채랑 이것저것 하느라...전 기름냄새 풍겼지요...ㅎㅎ...그냥 음식만드는것 동네 이웃들 초대해서 오늘은 점심을 함께 먹었고요..동네꼬마들 한복도 입혀주공, 세배도 받고, 덕담?도 하며...세뱃돈도 1리얄씩 주공...ㅋㅋ..윷놀이도 할까 했는뎅...중동아줌마들 수다땜에...2시간을 밥먹으며 수다떨었네요...ㅎㅎㅎ 얼음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바라시는 모든일이 이루어 지시길 바래요~~~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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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오늘 그냥 만두만들어먹고, 평소와 똑같이 지냈어요. 정말 기분 안나죠?
그래도 새해 복은 꼭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