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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 재미없고, 심심한 구정을 보내고 있는데요, 어제 받은 전화때문에 그래도 오늘까지도 기분이 참 좋습니다. 언제봐도 든든하고, 성실해뵈고, 사람좋아뵈는 클루살람님이 새해라고 전화를 주셨더라구요. 참, 고마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명절이라서 가까이 계시는 몇몇 회원분들과 식사라도 함께 했음 싶었는데, 시어머니가 와 계셔서 그러질 못해 좀 아쉽네요.
    그래도 회원님들 모두 좋은 하루 되셨으리라 믿습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2.03
  • 답글 얼심달님, 복 많이 많이 받으실거에요. ㅎㅎ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2.07
  • 답글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근데, 울 시엄니 비행기 날짜 연기하셔서 3월 6일에 가신답니다. 조금 더 매여 지내야 한다니 가슴 조금 답답합니다. 오늘도 가기 싫은 쇼핑 이틀째 다녀왔네요...힘드러요~~~ㅜ.ㅜ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2.06
  • 답글 얼심달님 ~ 시엄니 기쁨조 역할하시느라 고생이 많아유 ㅎㅎㅎ 며칠후면 아부다비 가니 그때 도 재밌게 놀자구요 ^__^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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