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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뎌 그리운 가족과 친구들이 있는 곳으로 오늘 갑니다. 아부다비에서 뵐게요 ^______________^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2.07
  • 답글 ㅋㅋㅋ 엘피스님 눈수술 다시 하셔야 할듯 .... 제 상태가 완전 썩었는데 충분하다 하시니 ㅎㅎㅎㅎ저 요즘 맨날 거울 보고 얼굴 끌어 올렸다 내렸다 하며 혼자 놉니다 ^^;; 작성자 traum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2.08
  • 답글 나 참....
    보이는 부분은 안해도 충분합니다.
    제 눈이 부셔서 더 이상 Upgrade하시면 아니 되옵니다. ㅎㅎ
    라섹 수술한 것도 이제는 노안 때문에 서서히 효력이 없어지기 시작하는데, 눈이 부셔지면 감당이 안되니, 참아주세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2.08
  • 답글 엘피스님~ 보여지는 부분까지도 정비하고 왔으면 더욱 좋았을텐데 안보이는 부분만 정비하고 와서 살짝 아쉽네요. ㅋㅋㅋ
    바다는 언니~ 연락 못드려 넘 죄송해요.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지난번 제 핸폰을 잃어버려 연락처를 알수가 없었네요. 저도 까페 일주일에 한두번씩 등업하는거만 하고 얼른 나가서 제대로 글도 다 읽지도 못했구요. 아쉬우니까 언니가 이리로 짝꿍오빠와 함께 오심 안되나요? 학원땜시 어렵겠죠? ^^;;;
    클레어님~ 집에 오자마자 자는 애들 끌어안고 부비대고 뽀뽀하고 혼자 난리쳤네요 ㅋㅋㅋ 못본사이에 무지 많이 컸어요. 사온 옷들이 딱 맞네요. 넉넉할거라고 생각하며 산건데...
    작성자 traum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2.08
  • 답글 아니 trauma님이 한국에 왔었네요. 그런데 왜 쪽지도 없이....그냥 왔다가 그냥 갔나요? 한동안 카페를 안 들어 왔더니 소식을 모르고 지냈네요. 미리 쪽지도 주고 얼굴도 보고 가지 그랬어요. 너무 아쉽다~~~ 작성자 바다는 작성시간 11.02.08
  • 답글 신체 정비 잘 끝나셨는지요?
    언제나 활기찬 모습 그대로 이시길 바랍니다.
    아부다비 찾아가서 꼭 맛있는 식사 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2.07
  • 답글 엄청 환영합니다. 트라우마님 없는 카페가 어찌나 썰렁하던지......완젼 up grade 되셔서 오시는 거죠? 기대됩니다. 가족들이 엄청 보고싶으셨겠어요. 도착하셔서 회포 많이 푸시고 여독 어여 회복하시고 예전처럼 활동해주시길 바래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2.07
  • 답글 탑승까지 한시간 남았네요. 가족에게 간다고 생각하니 어제 넘 설레서 잠도 설쳤어요. 그동안 애들 델구 일인다역을 해낸 천사같은 짝꿍에게 미안해서 공항면세점에서 질렀습니다. 열정님의 기좀 받아야겠어요. 한국에서 방콕하고 천장 디자인만 죽어라 하고 가는지라 열정이 푹 꺼진 느낌이에요 ^^ 작성자 traum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2.07
  • 답글 가족분들이 가장 좋아하시겠어용~ 어여 오셔서 카페 분위기좀 up해 주세요~ ㅎㅎㅎㅎ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2.07
  • 답글 어서오세요!!!! 오래 기다렸네요. ^.^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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