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 울애들, 스머프파티가요. 저번엔 애들학교 선생님 자녀 생일파티컨셉이 인어공주여서... 케잌도, 꾸민것도... 용궁분위기였는데... 오늘은 의상코드가 스머프라..딱히 소하르선 어떻게 구할수도 없는 의상이라...ㅡㅡ;; 대략난감~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2.10
  • 답글 오전내내 의상고민하다..큰애는 스머팻, 작은애는 똘똘이 스머프 컨셉으로 가려고 작은애 얼굴에 안경을 그려주려다가 극구 사양하는 바람에...대충~~~하얀비니에 파란티, 하얀바지 입혀 보냈는데.. 대부분은 그냥 평범한 옷을 입고 왔더라구요..ㅎㅎㅎ ...오늘도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스머프 마을 케잌에, 버섯 머핀에, 스머프의 떵까지....넘 멋지게 준비를 한 걸 보면서..애들생일에 이렇게 못해준거에 대해 반성을 하게 되네요.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2.11
  • 답글 정말 저두 제일 힘든게 그런거... 저는 워낙 그런데는 상상력도 없고 창의적이지도 않아서 정말 파티 가지 말자 라는 소리가 수십번 입안에 들락날락... 아유.. 애 쓰세요...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1.02.10
  • 답글 얼굴에 파랑물감칠하고 흰모자쓰면 ..스머프종결자!!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02.10
  • 답글 그런거 해주는거도 앞으로 몇년이면 끝입니다 ㅋㅋ 조금 더 크면 그런거 입으라고 해도 안입는 나이 오니 조금만 기다리세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2.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