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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롱다롱인 이유..; 큰딸태명이 포롱이(신랑말인즉 빗방울 하나가 고인물에 떨어지는 소리랍디다) .작은아들태명이 다롱이(이건 제가 지었죠.^^ 아롱다롱)
    임산부일땐 큰딸이 7살이었는데 제가 다롱이 라니까 비밀일기에 " 달옹이" 라고 쓰더라구요. 어찌나 웃었는지~
    갑자기 이 밤에 옛일이 생각나 한 줄 올렸습니다 ^ ^ *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02.14
  • 답글 그래요,아기가 달릴거 다 달리고 안달릴거 안달려나오면 그게 바로 한숨돌리기의 시작인듯합니다..열정님옛일이 그려지네요.머릿속에 짠~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2.14
  • 답글 정말 어감이 또로로 굴러갈 것 같은 느낌이 드는 태명이네요. 근데 다롱과 달옹은 정말이지 넘 느낌이 틀려요.ㅋㅋㅋ 두 아이 다 이쁜 태명만큼 이쁘게 자라겠죠?^^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2.14
  • 답글 전 큰애는 튼튼이, 둘째는 똘똘이요..ㅋㅋ.. 큰애는 트리플검사에서 안좋은 결과를 받아서...양수검사까지 받아서리 튼튼이라고 했었구요..그땐 튼튼이가 태어날때까지 얼마나 맘졸였었는지 몰라요.. 손가락, 발가락 10개씩..눈,코, 입 , 귀달린 얼굴로 건강하게..태어나준게 얼마나 감사하던지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2.14
  • 답글 넘 예쁜 이름이네요 ^^ 저 첫아이 임신했을때는 태명 이런거 지어주는거 없었는데 나중에 한참 시간이 지나고 보니 태명도 지어주더라구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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