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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맑은 곰국겸 내장탕을 시도해보려고 재료들 사놨는데, 냄새안나게 성공적으로 끓이면, 레시피 올리겠습니다.그곳엔 그런 재료들이 있을까는 모르겠네요..?!
    요리법 안올리면, 그냥 버렸구나~하고 생각하심이..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02.19
  • 답글 성공했슴돠~ 소곱창,양 등등의 내장은 (소주와 키위에 재워 하루정도 냄새 빼고) 통후추,생강,파등의 향신채를 넣고 한번 삶아냄.
    전 사골에 사태넣고 낸 국물에 준비된 내장넣고 한소끔~ 삶아놓은 배추넣고 부르르~ 해서 소금,고추가루 살짝 타먹었는데
    시중의 내장탕보담 깔끔하고 냄새도 덜 났어요. 천엽은 ...모르겠네요? 참기름에 찍어먹은 기억만..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2.21
  • 답글 내장탕은 울남푠이 좋아하는 거라...어떻게 끓이는지 궁금해요^^ 루루에서 천엽이랑,,간같은건 본적있는데..그런것도 내장탕만들 수 있나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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