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따라 한국에 계신 부모님이랑 동생부부 시댁 식구 모두 보고 싶네요 ㅠ.ㅠ 함께 들어온 직원 친정 부모님이 오셨는데 내일이면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신다는군요....함께 사막투어도 다녀오고 저녁 식사도 함께 해서 우리 부모님이 오신것 처럼 반가웠는데 ~~` 그분들을 위해 작은 선물을 준비 하면서 부모님 생각에 가슴이 아려오네요 ..........작성자star작성시간11.02.19
답글Star언니 ^^ 오늘 무쟈게 반가웠어요 ㅎㅎㅎㅎ 브런치도 맛있게 잘 먹었구요. 예쁜 집 구경도 잘 했어요. ^^ 작성자trauma작성시간11.02.22
답글류블루메님 ~~~ 안녕하세요 ㅎㅎㅎ 이제 조금씩 두바이 생활이 익숙해 지면서 약속도 생기고 아이들 학교가면 쇼핑도 하고 여러가지로 두루 바쁘다 보니 카페에 약간 소홀 했나요 ^^ 어서 남편분 따라 두바이에 오셔야 할텐데.......혼자 가질수 있는 시간 충분히 즐기고 오세요
작성자star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2.21
답글star님~카페에 글이 안 보이길래 어디 여행이라도 가셨나 싶었습니다. 잘 지내시지요? 저희 얘들 아빠는 토요일에 두바이로 들어갔는데 마음이 내내 허전합니다. 늘 건강하십시오..작성자류블루메작성시간11.02.20
답글저희두 추운겨울에 저희가 살고있는 따뜻한 나라에서 한겨울 나시고 한국들어가셨음 하는 바람이지만...먼길 오시기엔 너무 연로하셔서 안타까울 뿐이죠...ㅜ.ㅜ..작성자열정작성시간11.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