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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초 샤르자로 파견나가게 되네요 아무 정보도 없어서 여자인 저는 걱정이 앞섭니다.
    친구도 가족도 없이 ...ㅠㅠ 물론 제가 선택한 것이지만서도,,,많은정보부탁드립니다.
    작성자 NANA 작성시간 11.02.22
  • 답글 저도 친구도 가족도 없이 두바이 생활 시작했어요.
    독립군이 친구 사귀는 건 정말 쉽지 않지만, 그래도 시간이 흘러 가니 친구가 생기더군요.
    여자분들은 좀 더 쉽게 생길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2.23
  • 답글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특히 샤르자는 진짜 이슬람국가다워요. 하지만 적응하면 나름 잼나실 수도 있지만요. 오심 자유로운 두바이로 자주 놀러오세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2.22
  • 답글 ㅎ ㅎ ㅎ 진짜 놀랬어요... 반가와요~~ 작성자 nana 작성시간 11.02.22
  • 답글 저도 깜짝 놀랬어요..^^ 작성자 하야로 작성시간 11.02.22
  • 답글 제가 등업해드렸는데, 닉을 보고 조금 놀랐지요. ㅎㅎ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2.22
  • 답글 NANA님 ^^ 여기 회원님중에 닉이 똑같은 분이 계세요. 그분은 소문자 nana님 ㅎㅎㅎ
    자주 들어오셔서 검색 많이 해보시고 질문 올려주세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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