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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니스라켓 사둔지 한달정도 된것 같은데 오늘 드뎌...테니스 배우고 왔어요^^...아가씨적엔 라켓 드는 것도 힘에 버거웠던 것 같은데..웬 약한척?..ㅎㅎㅎ..오늘 쳐보니 할 만하네요.. 아직..공 주우러 다니기 힘들지만요...ㅎㅎㅎ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2.23
  • 답글 제가 첨에만 열정적으로? 하는 편이라...마무리는 흐지부지하죠..ㅡ.ㅡ;; 클레어님과 트라우마님의 과찬이시구요....
    로즈맘님~ 두바이가믄 제가 귀찮게 해드릴게요^^ ㅎㅎㅎ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2.23
  • 답글 포롱다롱님 말씀에 정말 공감합니다.
    우리 마눌님 정말 여린 체구인데, 다큰 아들내미 안고 다니는 것 보면 정말 신기합니다.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2.23
  • 답글 그게 바로 아줌마의 힘 아니겠어요? 아..신혼땐 3키로짜리 아기안고있는것만도 버거웠는데,이젠 10키로 쌀자루 번쩍 들쟎아요~ 하물며 라켓쯤이야~^^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02.23
  • 답글 열정님은 참 재미나게 사는것 같아요. 그런 열정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담에 두바이에 오시면 옆에 따라 다니며 좀 배워야 겠어요. 작성자 dubai start 작성시간 11.02.23
  • 답글 얼음님~쪽지보내드릴게요~~~전화가 오만에 오심 자동로밍이 되서 국가번호를 안눌러도 된다고 하드라구요~ 당일치기로 소하르에 오셨었군요..피곤하셨겠어요..뵙지 못해 아쉽네요! 3월달에도 홀리데이가 있다하니 그땐 저희집에 오셔서 좀 쉬시다 가세요~~ㅎㅎ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2.23
  • 답글 수영도..전엔..물에 뜨지도 못했었는데 애들따라 다니다 팔에 끼는 튜브를 이용해서 수영하다..지금은 물에 뜰 수 있어서 그냥 왔다 갔다..수영하는게 재밌구요. 테니스두 그냥 친구들이랑 게임이라도 할 수 있음 되구요...폼이야 안나겠지만..제가 제몸을 볼수 있는게 아니라....ㅋㅋㅋ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2.23
  • 답글 정말 바쁘게 지내시네요!!!
    지난 토요일에 시어머니 비자런때문에 소하르에 다녀왔는데, 전화번호가 없어서 전화도 못드렸네요.
    딸들은 친구들과 어울려 놀고, 금주씨 만나서 식사만 하고, 잠깐 이야기나누다 돌아왔어요.
    다음번에 시어머니 한국으로 돌아가시고 나서 소하르 놀러가게되면 연락드릴께요. 전화번호 쪽지로 전해주세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2.23
  • 답글 열정님 ~~ 그 에너지 저 쬐금 나눠주시지요 ㅋㅋㅋ 그리고 기왕에 배우실거면 여름에 한국들어가실때 그때 집중적으로 제대로 배워오세요. 여기 코치들 아후... 정말... 저 여기서 일년정도 주 1~2회 레슨 받은거 완전 엉터리로 가르쳐놔서 한국가서 다시 첨 부터 배우느라 ... 수영도 마찬가지구요. 제대로 된 레슨하는 곳 찾기가 참 하늘에 별따기인거 같아요. 여기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2.23
  • 답글 동네사람들이 다들 재주 하나씩 가지고 있어서리...어떤사람은 실크페인팅을 갈쳐주고, 또 어떤사람은 글라스페인팅..어떤사람은 뜨개질을 가르쳐 줘서..애들 학교보내놓고, 쇼핑할데도 없고 해서 그냥 사람 만나려고 이것저것 배우고 있어요....테니스는 말레시안친구가 갈쳐주는거라, 잘 못쳐도, 덜 민망하드라구요..ㅎㅎㅎ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2.23
  • 답글 테니스 하기 좋은 계절이죠. 글쿠 한국보다 여기가 테니스 배우기도 좋은 거 같아요. 왠만한 곳엔 다 테니스코트가 있으니 말이예요. 열정님은 정말이지 넘 열정적으로 잘 사시는 것 같아 본받고 싶어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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