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저희 동네 수영장은 실외수영장이라...추운날씨?로 가지 않았었는데...어제가보니 물도 따뜻하고, 수영한후에도 별로 춥지 않더라구요. 오래간만에 수영하니 애들도 좋아하구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2.25
  • 답글 허어 허어 허어~~~ 벌써 숨이 넘어 가는 것 같아요.
    옛날에 출장만 올 때는 좋은 날씨일때만 골라서 왔었는데, 작년 7월말에 여기 상황 본다고 왔을 때는 정말 "돌아가시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고, 9월 하순경에 다시 왔을 때도, "밤"에 골프를 치는데도 땀이 물 흐르는 듯 하더군요.
    7월에 가족들 델고 올텐데....아마 기겁을 할 것 같네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2.27
  • 답글 ㅎㅎ 쫌 ..있으면...헤어드라이기 강풍이 불겠죠 ㅜ.ㅠ...한여름에..진짜 신기한게 우린 땀뻘뻘흘리는데..로컬들은 땀이 안나드라구요~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2.27
  • 답글 7,8월이 가장 심하고 9월 중순 부터 아주 조금씩 기온 변화를 느낄수 있을거에요. 10월만 되도 저녁엔 살만하다는 말이 나오니까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2.26
  • 답글 8월말이 젤 심한가요? 저도 8월31일날 온 지라 제가 첨 겪었던 그 더위가 최고일까 궁금하고 있던 중이네요, 확실히 사우디 리야드완 많이 다르더라구요. 사우디가 더 따갑고 대신 습기는 훨 덜하구요. 과연 언제가 더위의 피크일까요? 피서가야 하니 알아둬야 할 듯 해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2.26
  • 답글 살인더위....제가 8월말에 겪었던 더위보다 더한 더위가 있을까요? 그정도면 집에서 콕 쳐박혀서 있을만 할것 같기도 한데....것보다 더 심하다면...ㅜ.ㅜ 작성자 스윗소로우 작성시간 11.02.26
  • 답글 그래도 앞으로 1달은 살만한 더위지요 ㅎㅎㅎ 살인 더위오기전에 이 환상의 날씨를 마구마구 즐겨줘야 한답니다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2.26
  • 답글 아부다비조차라니요...진짜 좋은시설은 아부다비에 다 있는것 같던데요? ^^
    저희도 3월되면 슬슬 애들 수영장에 풀어놓을까...하는데~
    이제 낮엔 제법 더워지고 있네요....아하~좋은시절 다가고 있나봐요....
    작성자 스윗소로우 작성시간 11.02.26
  • 답글 두바이도 찾아보면 실내수영장 있을거 같은데요. 아부다비에 조차도 올림픽 규격 사이즈(50m 길이) 실내수영장이 2군데 있고 곳곳에 20m 안밖의 소규모 실내 수영장이 있거든요. 그리고 이곳의 대부분의 실외 수영장은 여름엔 28도 겨울엔 32도 정도로 온도로 맞춰 놓더라구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2.25
  • 답글 여기 수영장은 대부분 실외수영장 아닌가요? 실내수영장은 거의 본 적도 없고 있다 하더라도 파트만 가려져 있다 들었어요. 저도 타는 게 무서워서 레슨하다 만 경우라 실내수영장이 그리워요.^^ 안그래도 울 아들 수영레슨 다시 시작해야 하는데 수영장 물이 차다고 3월부터 시작한다네요. 울 남편은 거의 매일 수영하는데 요즘 수영할 만 하다고 하더라구요. 전 봐서 날씨 따뜻해지는 때 저녁에 할까 봐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2.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