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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참... 하는 거 없이 시간 하나 끝내주게 지나갑니다. 내일이면 벌써 3월이군요. 어젠 최고온도 35도 찍던데... 슬슬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놓고 다니는 시기가 오고있나봐요. 어제는 찬물도 미직지근하게 나오던데...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2.28
  • 답글 엘피스님 한국가셔서 황기 많이 준비해 오셔서 이곳에서 닳여 드세요. 땀 많이 흘리는 사람에게 황기가 좋다고 책에서 읽었어요. 저는 온도 때문에 더워서 땀은 안흘리는데 운동하면 땀을 잘 흘려요.그나마 요즘은 운동도 쉬고 있어서 땀 흘릴 일이 없네요. 작성자 traum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03
  • 답글 저도 피부걱정하는 엄청하는 일인입니다...ㅜ.ㅜ
    햇빛에 타는 거 무서워서 운동을 포기할 수도 없고, 타는대로 내버려두자니 나이를 너무 무시하는 오만방자한 행동이고...
    맨날 자외선차단제 열심히, 무척 열심히 바르지만, 큰 모자도, 강력한 자외선차단제도 중동의 끝내주는 햇빛을 다 막아주지는 못하더라구요...
    피부야, 부디 천천히 상해주라....하고 기도합니다.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3.03
  • 답글 일단 내일 서울로 도망을 갔다가, 다시 돌아 올 때는 "땀 잘 흡수하는 특수 제작된 수건"을 준비할까 합니다.
    땀이 많이 나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도 소용이 없으니....늙어가는 피부가 걱정입니다. 히유....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3.03
  • 답글 저도 엊그제 낮에 올해 들어 처음 에어컨 작동했습니다. 아침에 운동해도 땀이 삐질삐질 나고, 선들선들하던 바람에도 어느새 열기가 실렸더라구요. 슬슬 더위를 견뎌낼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하나봐요. 천국의 날들은 다 가고, 사우나의 계절이 왔습니다... 특히, 대박 땀 많으신 ELPIS님은 항상 타월을 들고 다니심이 어떠실런지...정말 땀 많으시더군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3.03
  • 답글 trauma님....그런데요....벌써 더운 것 같아요.
    전 정말 땀이 너무 많아요.
    요번 여름은 좀 나으려나~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3.02
  • 답글 저도 그저께부터 에어컨 틀어놓고 잠을 잤습니다. 이제 정말 여름이 다가오네요... 작성자 규혁애비 작성시간 11.03.01
  • 답글 ELPIS님~ 겁내실거 없어요. 해가 지날수록 더위에 강해지는건지 무뎌지는건지 ... 암튼 이미 지난 출장시 자연면역 생기셨을거에요.^^ 작성자 traum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01
  • 답글 어휴....정말 겁부터 나네요.
    작년 7월말 8월초 출장와서 잠시 더위 맛을 보았기에 더 겁이 납니다.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3.01
  • 답글 오렌지님~ Friday market에서 물건값 흥정하는거는 저 따라올 사람 없을거에요.ㅋㅋ 일반 마트에서 파는 값의 1/5 가격으로 거기서 대형 카펫 사왔었거든요. 그것도 진짜 실크로 ㅋㅋㅋ 여기 날씨 더 더워지면 어느날 갑자기 자기네 집 대문 앞에 텐트 하나 쳐져있을거에요. ㅎㅎㅎ 놀라지 마시길 ^^
    dubai start 언니~ 40도 정도는 참을 만큼 더워서 그런대로 살만해요. 45도를 기준으로 해서 그 이상이 정말 힘들더라구요. 지금부터 서서히 데펴져서 앞으로 8개월간 살이 따가울만큼 뜨거워질거에요. 그럴땐 유럽으로 피신을 권합니다 ㅎㅎㅎ
    작성자 traum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01
  • 답글 오늘 두바이도 35도 올라 가네요. 좀 덥다는 느낌...난 추운것 보다는 더운게 좋아서...하지만 40도 넘는 날씨는 정말 힘든데...지금부터 더우면 장장 8개월간 더운가요? 휴~~~~~~~~ 작성자 dubai start 작성시간 11.02.28
  • 답글 Friday Market 은 괜히 가서 바가지만 쓰고 오게 되죠.. 저는 두바이 다녀올때마다 꼭 들러서 거기서 신선한 과일은 꼭 챙겼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차라리 루루에서 사는게 절반이나 싸고 좋더라구요... -_-;;; 더 뜨거워 지면 저희집으로 피서 오세요.. 언제든 환영인거 아시죠? ^^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1.02.28
  • 답글 그래도 후자이라는 아부다비보다 더 시원하지요? 더 더워지면 그리로 피서나 갈까?? ㅎㅎㅎ 후자이라도 많이 개발되고 사람들도 많아져서 이젠 예전 만큼 매력있질 않아요. 가끔씩 Friday market은 생각나네요. 핸드메이드 실크 카펫 사러 한번 더 가줘야 하는데... 언제 가나? ...... 작성자 traum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2.28
  • 답글 그러게요.. 이젠 좋은 날씨는 거의 다 가버린듯 합니다.. 어제밤엔 저희 신랑이 올해들어 첨으로 에어컨 틀어놓고 잤는데.. ㅠㅠ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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