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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딸램이랑 동네 산책하며, 알페어수퍼마켓을 갔다가... 오픈한걸 보고, 동네사람들에게 소문을 내주었지요...ㅋㅋ....세제랑...샴푸랑..우유랑,,,,사니...세상을 다얻은듯한 행복이 드네요^^* 밤새 아라빅으로 문자메세지가 와서 궁금했었는데...오만사람들이 UAE차량을 부쉈다는 문자였다고 하드라구요....아직 포트쪽은 분위기가 안좋구요...얼른 사태가 진정되길~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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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불안정하군요. 뉴스에선 부레이미에서도 시위한다고 하더군요. 기회는 이때다 하는거 같아요.... 그나저나 애들이 학교도 못가고 지루해하겠네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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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태가... 잠잠해졌다, 일어났다 하나봐요... 또다시 수퍼마켓이 문을 닫았구요..소하르라운드어밧도 다시 시위대가 장악하고 있다고 하구요....동네 분위기가 아직 어수선하네요...ㅡ.ㅡ;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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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괜찮아지고 있긴 하나보네요.. 정말 다행입니다.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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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제 화장실청소(락스), 빨래할수 있는게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ㅎㅎㅎㅎ...날아다니는 새한테도 안녕~ 할정도로요!!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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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나마 다행이네요. 이제 두바이로 이사오실 날도 몇달 안남았는데 무슨 일 있음 안되죠. 이왕 사시는 거 조금 쟁여두셨죠? 생필품이라도 있어야 든든할테니 말이예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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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모두들 염려해주신 덕분에, 많이 진정되고 있는듯 해요...무엇보다, 동네수퍼를 열어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애들학교는 오만정부지침이 내려와야 오픈한다고 하드라구요...ㅡㅡ;;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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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을 해도 될 만큼 집 주변은 진정의 기미가 보이나 봅니다. 기본 생필품을 구하셨다니 다행이구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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