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다비 온 지 이제 2주째가 되어갑니다.. 여기는 칼리파 시티 어디가 즈음. 차 없이 어디 움직이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운전을 할 줄 아는것도 아니니 그냥 집에서 묵언수행 중입니다. 버퍼링도 잘 안되는 kbs 동영상을 라디오처럼 들으며..^^;; 작성자트레인스포팅작성시간11.03.02
답글얼음심장달팽이님. 아벨라에는 파이와 베이컨 소세지류를 구입할때 가구요, 저는 주로 라하몰 루루를 자주가요. 에티하드 슈퍼마켓은 두 번 정도 가봤네요. 거기 안에 있는 베이커리 진열장에서 넋놓고 구경하고 있는 타투있는 여자 보시면 그게 바로 접니다.ㅋ 저도 혹시 여학생 둘하고 히히덕 거리고 계신 분 보면 알아보고 인사 드릴께요. ^^ 작성자트레인스포팅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3.03
답글에티하드 건물에 있는 수퍼마켓 아벨라에 자주 가는데...가끔 한국분처럼 보이는 분들이 계시던데, 그중의 한 분이셨나요???? 아벨라에 교복입은 다 큰 여학생들 둘하고, 정신줄 살짝 놓은것처럼 보이는 아줌마가 히히덕거리고 있으면 그 아줌마가 바로 접니다. 혹시 알아보시게되면 아는 척해주세요. 기념으로 커피라도 한 잔 하시면 좋겠네요...^^작성자얼음심장달팽이작성시간11.03.03
답글(얼음심장달팽이님) 칼리파 시티A 라고 하는데 잘 모르겠어요. 에티하드 건물이 가깝게 보이는 곳 즈음에 있어요. (ELPIS님) 저는 운전을 할 줄 모르기에 차를 빌릴 수도 없네요.ㅋ 면허증 진작에 따놨어야 했는데.. ^^;; (fragola님) 반갑습니다. 예전에 저도 너무 재밌게 봤던 영화라 닉네임으로 몇년째 쓰고 있네요~^^ (포롱다롱님) "기다리지뭐~" 너무 재밌으시네요. 저도 영어 공부 해야하는데 게을러서 하루종일 쇼파에 앉아 인터넷 검색만 하네요.. (열정님) 저도 곧 우수회원이 될 날이 머지 않았네요..ㅋ (trauma님) 부끄러움도 많이 타고 사교성도 별로 없어 이렇게 글로나마 열심히 활동하려구요.. ^^;;작성자트레인스포팅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3.03
답글표현이 너무 재밌으시네요...묵언수행이라....ㅎㅎㅎ 칼리파 어디쯤이신가요? 작성자얼음심장달팽이작성시간11.03.03
답글에고...차 없으면 정말 고생이 많으시겠네요. 저는 혼자 두바이 와서 첫날 아침에 차 빌려서 돌아 다녔기에 그런 갑갑함은 없었는데.... 어떻게 해결 방법을 찾아 드릴 수가 없네요.작성자ELPIS작성시간11.03.03
답글저도 아부다비예여, 반갑습니다. 정말 너무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아부다비 식구가 늘어난듯해서 넘 반갑습니다~! 아뒤도 제가 재밌게 본 영화제목이신거 같네요. 작성자fragola작성시간11.03.03
답글저도 묵언수행에 동참하고저~~ 그런데, 딸이가 엄마영어공부 좀 하라고 ㅂ벌ㅆ부터 성화입니다. 나만 믿지말아라, 나 학교가고나면 마트가서 장은 어찌 볼꺼냐~ 그래서 한마디 했읍죠." 기다리지뭐~" 작성자포롱다롱작성시간11.03.03
답글ㅎㅎ 저는 거기서 차로 20분 되는 거리에 있는 동네에 살고 있지요 ^^ 칼리파시티에 한국분들 몇몇 계세요. 거기는 일주일에 두번은 가야할 일이 있어서 가고 있구요. 한줄메모장 담당 게시판지기님인 얼음심장달팽이님도 거기에 사시니 나중에 만나실 기회가 생길지도 모르겠네요 ^^ 당분간 여기서 수다떨면서 까페활동 활발히 해보도록 하세요. 덜 외로우실거에요^^ 작성자trauma작성시간11.03.03
답글님도 칼리파 시티 사시나요? 네 차없으면 정말 돌아다니기 힘들어요 여기. 저는.. 집에서 인터넷만해요.. 집은 제 집이 아니라 티비 작동법을 잘 몰라 거의 저녁즘에나 잠깐 보고 안봐요. korea tv 잡히는건 봤는데 오래된 프로그램을 보여주더군요. 요새 같아선 아무 한국인이라도 만나면 수다 떨고 싶은 심정이네요. ㅎㅎ 작성자트레인스포팅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3.02
답글칼리파시티 사시는군요. 반갑습니다 ^^ 그동네는 택시도 별로 없고해서 차 없음 돌아다니기 힘들죠? 집에 KBS World 채널 안나오나요? 그거 마저도 안나오면 정말 갑갑하실텐데...작성자trauma작성시간11.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