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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가 꾸물꾸물, 바람두 불구요...그래서 인지 더 기분이 쳐지네요..소하른 한주가 시작되는 토욜인데..오늘도 애들을 학교에 보내지 않았어요ㅜ.ㅠ...아직 소하르라운드아밧은 시위대들이 점령하고 있어서리..애들 통학도 문제고,,어젠 잠깐 맥도날드 갔다가 서비스로드에서 구경꾼땜에 20분정도? 꼼짝달짝을 못했었구요..헨펀도 몇시간이나 불통되구...우유사러 수퍼에 갔는데 오전 11시가 되기전에 문을 닫아버리공...이렇게 일주일이 흐르니.. 정말 짜증이 밀려옵니다.......에효~ 낼은 학교에 보내야되나..말아야되나.;.ㅡㅡ;;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3.05
  • 답글 어젠 기분전환으로 제가 제머리를 잘랐어용...딸램이가 앞머리가 짧다고 웃지만, 염색도 하고, 뒷머리도 대충 머리자르는 칼로 대충 다듬구요..이러니 기분이 좀 나아졌어요...ㅋㅋ..하필 소하르에 일어나서리...이젠 장갑차를 봐도 긴장감도 없궁..무뎌지네요...토욜부터 학교를 열어서 애들은 학교에 보내고, 전 대청소나 해야겠어요~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06
  • 답글 열정님처럼 열정적으로 사시는 분이 얼마나 답답하실까요? 오늘 날씨가 영 별로였지요. 은근 쌀쌀하고 모래바람에 답답하기도 하구요. 하필 소하르서 시위가 일어나서 많이 힘드시겠어요. 어여 빨리 해결이 되어 정상으로 돌아가야 할텐데요. 힘내세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3.06
  • 답글 ㅋㅋ 웃긴 얘기 보며 맘을 다잡아야 할듯요..낼은 애들을 학교에 보내구요...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06
  • 답글 거기 분위기도 뒤숭숭인데 날씨까지 협조를 안해주니 더 심란하것어요. 그럴땐 인터넷으로 웃긴 동영상 골라서 실컷 보고 억지로라도 실컷 웃어주세요. 저도 오늘 유툽 김마메 동영상 보고 배꼽 빠지도록 웃고나니 조금 기분 업 되는듯 합니다.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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