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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 이후로 정말 오랜만에, 어제 테니스 모임에 나가서 몇시간 휘두르고 왔더니, 허리가 뻑쩍찌끈하게 욱신욱신하네요.
정말 나이 먹어 가는 것 같습니다.
에고~ 허리야.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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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fragola님 남편분은 운동 좀해서 몸매 가꾸시면 정말 왕미남이실텐데....
체격이 좋으셔서 운동안하고 배둘레햄이 늘어나면....ㅎㅎ
오늘은 오랜만에 골프 연습도 좀하고 (연습은 정말 오랜만) 왔어요.
이것 저것 운동하고 싶은 것은 참 많은데...시간이 안되네요.
작성자
ELPIS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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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하하, 무리하셨나봐요. 그래도 골프도 하시고 테니스도 치시고 건강유지 잘 하시네요. 울 남편은 좋아라 하던 테니스도 끊고 요즘엔 다시 방콕 해서 경주용 모형 자동차 수리(?)에 한창입니다용...덕분에 베둘레햄이 늘어가는듯..ㅋㅋ 아, 저야말로 운동좀 해야되는데...운동부족병입니다.
작성자
fragola
작성시간
1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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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무래도 근육이 좀 놀란 것 같아요.
일단 파스를 붙여 놓았으니, 며칠 두고 보고 안되면 침 맞으러 갈까 생각 중이에요. 에고고...
작성자
ELPIS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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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한해 한해 몸이 예전과 같지 않음을 느끼죠? 저는 무릎 이렇게 되리라 상상도 못했는데 이거땜에 좋아하는 운동 다 끊어서 요즘 우울모드거든요.
4자 단 이후 부터는 몸사리셔야 해요. ㅎㅎㅎ 침 한번 맞아보세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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