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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좀 안정이 되길 바래보네요. 무스캇 여행 예정인데 (3월말), 어째야 할지 모르겠네요. 호텔은 이미 예약했구요, 뱅기타고 갈 예정인데 발권을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시어머니 모시고 갈 예정인데. 조금더 기다려 봐야 할까봐요. 오만 계시는분 종종 업뎃 부탁드려요. 작성자 fragola 작성시간 11.03.09
  • 답글 얼음님~~추카추카!! 이제 훨~훨 날아다니시는 일만 남으셨네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3.11
  • 답글 직장에 다니랴, 시댁식구 보필하랴, 바쁘시겠어요. 저는 드디어 자유의 날개를 찾았습니다. 자고 싶을때 자고, 먹고 싶을때 먹고, 먹기 싫으면 안먹고, 가기 싫으면 안가고....
    사소한 자유에 엄청 행복해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3.10
  • 답글 얼마전 무스캇 갔다온 친구페이스북을 보니 소하르완 다르게 평온해 보이고, 별일 없어 보였어요...글구...무스캇 다녀와서...기분이 좀 나아졌다고 하드라구요...무스캇은 괜찮을것 같아요..군인들이 무스캇가는 길목을 지키고 있구요....글구 무스캇 무트라?쑥에서 낙타그림 쿠션커버 본적 있어용^^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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