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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한번의 4개월이 지나갑니다..하하하... 집에 댕겨오겠습니다.^^ 다들 점점 따땃해지는 날씨에 건강 조심하고들 계십쇼.. 작성자 규혁애비 작성시간 11.03.10
  • 답글 아.. 애비님.. 이젠 집이시겠군요.. 저도 다녀온지 이제 한달여가 되어 가네여.. 벌써.. ㅎㅎㅎ 잼나게 쉬시다가 오시길... 작성자 Joseph 작성시간 11.03.11
  • 답글 집은 강남구 도곡동, 사무실은 영등포구 문래동.
    시간 되면 한번 놀러 오세요.
    맛있는 밥한끼 대접할게요.
    규혁애비님은 어디세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3.11
  • 답글 모두들 감사합니다. 그럼 댕겨와서 뵙겠습니다. 엘피스 형님 한국 어디세요??? 작성자 규혁애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11
  • 답글 이래 저래 어수선하긴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자기 살던 나라가 제일 좋죠.
    잘 다녀오세요 라고 말을 하려니, 제가 한국네 있네요.
    Welcome to Korea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3.11
  • 답글 벌써 4개월이 지났군요!!!! 기다리는 사람은 무척 지루했을 시간인데, 저한테 '벌써'라는 단어가 젤 먼저 떠오르네요.. 휴가 잘 다녀오시고, 더위 이겨낼수 있도록 몸보신 잘 하시고 오세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3.10
  • 답글 오늘 날씨 정말 덥다라고 느끼고 있네요. 이제 좋은 계절이 가려나 봐요, 건강히 한국 잘 다녀오시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3.10
  • 답글 개나리, 진달래는 아직 소식 없고 꽃샘 추위라는 것만 먼저 도착해서 옷깃을 여미게 하고 있슴다. 그래도 봄 먹거리들은 때를 맞춰서 풍성히 나와 있는지라 건강 챙기기엔 적당힌 시기인 것 같네요. 규혁애비님 좋은 시간 되세요~ 작성자 류블루메 작성시간 11.03.10
  • 답글 한국 잘 다녀오세요. 재충전 팍팍 해 오시구요.. ^^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1.03.10
  • 답글 집에 다녀오신다는 말씀에 발걸음이 왠지 날라갈거 같은 느낌이 팍팍 ~ 실려있네요 ^^ 한국은 지금쯤 개나리, 진달래들이 피었을까요? 가족과의 휴가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고 오시길 빕니다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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