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으로 비자런 다녀왔습니다. (메지야드 보더) 회원님들이나 구글에 올려진 글을 읽으면 그저 쉬워보였던 일이 왜 이렇게 버거웠던지..^^;; 초행길이라 조금 헤맸네요.. 바깥양반이 승질을 내서 저도 승질 났습니다..허험. 피곤하고 길었던 하루, 차가운 스텔라를 마시며 다스리고 있는중입니다요~ 회원님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를~~ ;-)작성자트레인스포팅작성시간11.03.11
답글얼심달님 ^^ 느무 오랜만에 여기서 보는거 같아유~ 작성자trauma작성시간11.03.13
답글저두, 저두요!!!! 우리 용기내서 함께 해볼까요?? 트라우마님? ^^ 요즘 접속 잘 안된다는 핑계로 카페에 자주 못와봤더니 이런저런 이야기들 많네요.^^ 작성자얼음심장달팽이작성시간11.03.13
답글T 가 두개였지요? 깜빡깜빡 합니다. ㅎㅎㅎ 원래 스펠링에 약하기도 했구요 ㅋㅋㅋ 어렸을땐 태투가 하고 싶었었는데 다들 말리더라구요. 나중에 꼭 지우고 싶어할거라고 ... 그래서 그런가 태투 조그맣고 예쁘게 하고 다니는 (커다란거는 무시무시하지만 ㅋㅋㅋ) 분들 보면 해보고 싶은 맘이 슬그머니 올라와요 ^^작성자trauma작성시간11.03.12
답글아.. tatoo... 발음에 신경을 안쓰고 그냥 속으로 "타투"라고 읽었거던요. 그래서 방금 Naver 사전을 찾아보니, 철자가 tatoo가 아니라 tattoo네요. 발음은 태투고....작성자ELPIS작성시간11.03.11
답글술 드시고 그 담날 힘 못쓰시는 거 보니 혹시 4학년?? 이신가봐요 . ㅎㅎㅎㅎ 작성자trauma작성시간11.03.11
답글주부라고 하기엔... 하는일이 별로 없어서..^^;; 트라우마님, 제 타투가 어디에 있냐면요.... 손목, 어깨, 발목에 다 있습니다만, 작은 것들이에요.. 혹시 지나가시는 길에 그런 여자 보시면 저일지도 모른다는...;; 그나저나 어제 스텔라를 열심히 마셨더니 몸살도 아닌 몸살 기운이...ㅎ작성자트레인스포팅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3.11
답글ㅋㅋ 엘피스님~ 영어 tatoo요 ^^작성자trauma작성시간11.03.11
답글어...저도 당연히 주부님이시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닉은 남성적인데, 글 내용이 주부님 글.
그런데, "태투"가 뭐에요? 처음 듣는 말이네요.작성자ELPIS작성시간11.03.11
답글한줄 한줄 정성들여 다 읽는 (아직도 시크릿가든에 헤메고 있음) 저는 첨부터 여자분이신줄 알았습니다. 태투가 눈에 띄는 곳에 있구요. 그쵸? ㅎㅎ 요즘 한국 여자분처럼 생기신분 보면 태투가 있나 없나 유심히 살핍니다 ㅋㅋㅋ 어디에 태투가 있나요? 손목? 어깨? 발목? 아... 궁금해.... 작성자trauma작성시간11.03.11
답글저도 왠지 남자분같았는데, ㅎㅎ 트레인스포팅~ 남자들이 좀 달려주는 영화잖아요~작성자포롱다롱작성시간11.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