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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애들 학교에 잘 데려다 주었구요...포트라운드어밧은 막아놔서..동네아저씨들 회사에 출근도 못하고, 벤치에 앉아서 수다떨고 있드라구요...ㅡ.ㅡ...에효..방금전 남푠한테 전화가 왔는데..제 주위분(한국인)이 3리얄 갈취당했다 하네요...지갑에 3리얄이상 갖고 다니지 말라고,,조언해줬다공..ㅡㅡ;; 저번엔 파키스탄 직원이 붙들려 오마니 직원PRO가 와서리 해결해줬다고 하던데...언제까지 이런상황이 지속될지....인샬라~~~~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3.14
  • 답글 컴파운드 안에 있으면서, 학교만 픽업다니는 거라, 전 오만초이스님 처럼 문제 없이 지내고 있어요...왕복 20분이면 될거리를 30~40분이 걸려서 그렇지요...분위기 좋아져서, 취소된 농장에 다시 놀러갈라 했드니만...또 다시 저러고 있으니..에효... 지금...3달이 후딱 지나기를 바라고 있어요...
    그래도 저흰 아파트 단지가 크고, 저희집은 4층이라..불안해하지 않고 지냈는데...다른 컴파운드빌라에 사는 사람은 동네사람들끼리 불침번까지 섰다고 하드라구요..ㅡ.ㅡ;;.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15
  • 답글 열정님 어여 이사오셨음 좋겠어요ㅠ.ㅠ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3.15
  • 답글 참..저두 당해보지 않아서 실감이 나지 않는데, 당한사람들이 밤엔 돌아다니지 말라고 하드라구요...요즘은 동네수퍼도 오후까지 열어서 큰불편은 덜었는데...홈센터도 쇼윈도우를 포장지로 가려놓구 영업을 하구요..
    안정을 찾아가는 듯 해서 맘 놓고 있었는데...또다시 이런일이 일어나니..다시 원점으로 돌아온느낌이 드네요...
    이제 좋은 날이 오겠죠....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15
  • 답글 아직도 많이 어수선한가 보네요. 갈취라....참, 중동생활 십 수년 만에 처음 듣는 에피소드네요. 시절이 많이 어수선하기는 한가보네요. 걱정입니다....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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