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 온후 처음으로 미용실가서 머리도 자르고 페디큐어도 했어요. 한국 갈때까지 꼭~꼭~ 참고 싶었는데 머리가 너무 길어 답답해서 제가 직접 가위로 머리를 자르지 않고는 견딜수 없는 극한 상황까지 온지라... 후자이라라서 그런지 머리는 일단 꽤 쌌어요. 70디람. 스파(?)포함 페디큐어 하는 필리핀 여자가 어찌나 거칠어서 신경쭈뼛 쭈뼛.. 수시로 아프다고 살살하라고 했는데도 이 아줌마가.. 흐... 그러고는 100디람을 받는데 정말 주기 싫었어요.. 앞으로 절대로 안가야지....작성자오렌지 블라썸작성시간11.03.18
답글좋아요~~^^ 여기 필리핀 언니들 너무 험해서 지금도 발가락 아퍼요... ㅠㅠ 두바이 언니들은 더 괜찮겠지...? 중국에서는 정말 얼마 안되는 돈으로 편하게 받았었는데, 여기서 그런돈 내고 할려니 아까워서 못갔는데... 언니도 싱가폴이 그리우시죠..? ^^작성자오렌지 블라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3.20
답글나두 발관리(각질제거,페디큐어)받고 싶은데....나중에 내가 좋은데 알게 되면 두바이왔을때 함 같이 가자규~작성자스윗소로우작성시간11.03.20
답글거의 1년 반 만에 받아본 페디큐어여서 하루 지난 오늘 보니 기분은 좋은데... ^^ 스파라구 그래서 발 맛사지도 해주고 편안하고 기분좋을 상상을 했는데 거의 한시간 동안 바늘방석에 앉아있는거 같아서 릴렉스~는 웬걸.. 스트레스만 더 받았어요.. ㅋ작성자오렌지 블라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3.19
답글그래도 오랜만에 헤어 커트도 하시고, 페디큐어도 하셨다니 기분 좋으셨을듯. 전 헤어살롱이나 메니큐어 샵 다녀왔을때 기분이 꽤 좋더라구요~^^;; 예전에 태국에서 메니큐어를 받는데 태국 여성이 제 손톱을 너무 짧게 잘라서 살짝 아팠다는.. 팁 줄 정도로 만족할 만한 실력이 아니였지만, 안주기도 뭐해서 팁을 줬지만 완전 아까웠어요..ㅋ 작성자트레인스포팅작성시간11.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