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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이불빨래만 하면...날이 흐린걸까요?...ㅡ.ㅡ;;
    흐린 오늘...회원님들은 맑은 하루가 되길..^.~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3.20
  • 답글 맞아요, 맞아요. 셔츠 소매 앞판 쫙 다려서 뒤집어보면 뒷판 주름 가있고... 바지 엉덩이부분 다림질 하기 애매하고..ㅋ 그래서 끝내고나면 왠지 더 뿌듯하다는..^^ 작성자 트레인스포팅 작성시간 11.03.20
  • 답글 전..제일 하기 싫은 집안일 중...하나가 다림질이요...주름을 없애려고 하면..다른주름이 생겨서리...특히..바지다리는게 제일 시러요...-.-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20
  • 답글 저는 원래 흐리고 비오는 날씨를 좋아해서리..^^;; 오랜만에 흐린 날씨를 보니 기분이 좋아진 저입니다..ㅋ 저도 좀전에 빨래 실컷 하고, 셔츠 다려놓고 인터넷세상으로 컴백했습니다요. 여기와서 다림질 실력만 느는듯.. 이전에 전혀 해보지 않은 1人인지라..;; 꼬깃꼬깃했던 셔츠가 주름 하나 없이 쫙 펴진 걸 보고 있노라면 괜히 뿌듯해지고, 보람을 느끼고 있는 요즘입니다.. ㅎㅎㅎ(괜히 보란듯이 벽에 진열하듯 걸어놓고) 작성자 트레인스포팅 작성시간 11.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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