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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젠 이케야에 도전했어요...역시 돌아오는길에 좀 헤매긴했지만...여기서도 녹다운 되버렸네요,,,^^* 오늘은 어제 사온 가구를 조립하고,..(남편 회사가구 혼자 할일이 있으니 좋던걸요?) 이제서야 까페 들러보네요~ 어제 남편이랑 나갔다가 역시 두바이는 자동차없음 힘들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제 갈데있음 남편 오기만 목빼고 기둘려야될지 어쩔지... 혹시 차 안가지고 계신분들은 어떻게 외출하시나요? 후아~ 걱정되는게 정말 많아요...오늘 저녁엔 한인마트에 갈 예정이네요.... 두바이 도착 3일만에 김치찌개가 넘 그립게된 1인이었슴다~ 작성자 상큼발랄 작성시간 11.03.20
  • 답글 에고고...상큼발랄님, 영광입니다. ㅎㅎ
    저도 이번에는 시간되면 이케아 한번 가 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떤 가구가 있는 지 미리 한번 보고 싶네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3.22
  • 답글 하하~ 저희집은 한국에서 짐을 4월에 부치기 때문에 거의 5월까지는 한국음식 집에서 못먹을꺼같아요.... 까페의 또다른 스타이신 ^^ claire님 초대 넘 감사해요~ ㅎㅎ claire님도 마리나 쪽에 오심 저희 집에서 제가 차를 대접해 드릴수도 있는데요~ ㅎㅎ 상큼한 차는 없고 봉지커피가 준비되어 있다는..--;; 오늘은 점심에 집에 콕 갇혀있는 제가 불쌍했는지 신랑이 마리나몰에서 점심을 사주더라구요~ 차타고 가니까 5분만에 가던데....낼은 한번 남편없이 혼자 걸어가볼까~ 아님 택시타고 가볼까ㅎㅎ 별다른거 할건 없는데 넘 집에만 있으니 사람이 이상해지는거 같애서...낼 혹시 몰구경 가실분 있음 저 끼워주심안되나요? ㅎㅎ 작성자 상큼발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21
  • 답글 그나저나 저도 김치찌개 그립네요..-0- 청국장을 더 좋아라하지만... 한국음식 뭔들 안먹고 싶겠어요~~힝>0< 작성자 트레인스포팅 작성시간 11.03.21
  • 답글 DIY 좋아해요. 뚝딱뚝딱 시간 떼우기 좋더라구요..^^ 지난 번 택시타고 야스 아일랜드 근처 지나가다가 IKEA 봤는데 크더라구요~ SWEDISH FOOD도 판다니 저도 나중에 가볼까 합니다~~ 작성자 트레인스포팅 작성시간 11.03.21
  • 답글 ㅋㅋㅋ엘피스님이 울 카페 스타시긴 하네요.^^ 이케아 울집 바로 옆에 있는데 저도 이사오고나서 한두번 가고 못 가봤다는....이케아의 아침식사는 4디람으로 가장 저렴하고 가격대비 괜찮은 걸로 소문났구요. 식당도 괜찮고 그냥 매장 구경하기도 괜찮죠. 아이들이 어리면 눌이방에 맡겨놓을 수도 있구요. 이제 아부다비 이케아가 야스 아일랜드로 이사해서 서쪽에 사시는 두바이 분들 그쪽으로 많이 가시지않을까 하네요. 글쿠 차가 없음 택시나 메트로 타고 다니면 됩니다. 물론 많이 불편하긴 하지만요. 저도 차없이 2달 반을 살았어요. 담에 이케아 오심 미리 연락주세요. 저희집서 상큼발랄하게 차라도 한잔 하게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3.21
  • 답글 와~ELPIS님이시다...^^ 까페에서 올려주신 글 덕분에 많이 배웠어요... 이케아 저도 첨 가봤는데....너무 사고싶은게 많던데요? 가구사서 남편 회사간 사이에 조립을 했는데....설명서가 어찌나 꼼꼼하게 잘되어있는지....diy 재미에 홈빡 빠지게 됐어요~ㅋㅋㅋ 나중에 가족분들이랑 가셔도..애들이 넘 좋아할거같애요.... 작성자 상큼발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21
  • 답글 정말 "상클발랄" 이십니다.
    너무 잘 다니시는걸요.
    이케아는 저도 아직 안 가 봤는데....
    (사실은 아직 갈 일이 없어서....)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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