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금요일에 스텔라 한 박스를 샀는데(24병) 둘이서 홀짝홀짝 주말에 마시고 냉장고를 열어보니 3병 남았네요.. 4일만에 21병은 어디로??ㅋ 그런데 냉장고를 열때마다 스텔라가 자꾸 마셔달라고 저를 유혹하는것 같아요....작성자트레인스포팅작성시간11.03.21
답글허억! 제가 만약 그렇게 먹었다면 일주일에 3Kg 한달이면 10Kg 도 충분히 살찔수 있을거에요. 먹어도 살 안찌는 밑빠진 독같은 체질이 제일 부러운 사람입니다 ^^ 작성자trauma작성시간11.03.23
답글시간적 차이를 두고 슬금슬금 마시니 다 들어가더라구요. 거기에 프링글스와 소세지, 스테이크, 버거까지..ㅋ 저 여기 와서 너무 잘 먹고 있어요. 허기진 마음을 음식과 알코올로 달래고 있답니다~~ㅋ 한국가면 다시 다이어트 돌입해야죵... 작성자트레인스포팅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3.23
답글켁...맥주 두병+ 3캔 +진토닉 한잔.... 그게 배에 다 들어 가던가요? 저는 술 취해서 못마시는게 아니라 그정도 양이면 배에 안들어가서 못 마십니다. ㅋㅋㅋ 작성자trauma작성시간11.03.22
답글결국엔 어제 두 병 마시고, 바베큐파티에 초대받아서 그 곳에서도 3캔 마시고, 진토닉 한 잔까지 들이킨 후, 집에 왔네요..;; 트라우마님 저 한 맥주 한다기보다 취기를 즐기는 편입니다. 많이 마시지는 못해요~^^ 작성자트레인스포팅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3.22
답글스텔라가 맥주였군요... 저도 한번 먹어봐야겠는데요...작성자rome9작성시간11.03.22
답글열정님~ 어... 그 남은 와인 마시면 안되는데... 레드와인은 오픈한지 수일내로 마셔줘야 해요.산화되서 마시면 안좋은데... 그게 언제적 와인인데 아직까정... 안드셨길 바라며...혹시 남은 와인은 고기 재울때 쓰시던가 찝찝하면 욕조에 물 받고 남은 와인 붓고서 와인 반신욕을 해주면 피부에도 좋고 혈액순환에도 좋아요. 작성자trauma작성시간11.03.22
답글스텔라 아주 좋아요. 전 작년 12월에 산 하이네켄이 아직 반이나 냉장고에서 자리를 지키며 버티네요. 가족이 같이 온 후에는 안 마셔지네요. 아가들하고 노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하다고 해야겠죠. 지금은 술이 없는 사우디 제다인데요. 못 마시는 곳에 있으니 간절하군요.작성자VICTOR_아부다비작성시간11.03.22
답글스텔라가 맥주였군요...전...위스키같은걸루 생각했는뎅..ㅋㅋ..전..트라우마님이 주고 가신 와인 한잔 하고 잘까봐요^^ 작성자열정작성시간11.03.22
답글스텔라가 뭐야? 하고 봅니다. 맥주? 너무 무식한가? 작성자소나무작성시간11.03.21
답글부럽슴니다. 스텔라의 향취가 잊혀진줄 알았는데 번개보다 빨리 기억속에서 닥아 왔슴니다.좋은 기억의 스텔라 한번더 생각해 봅니다.아 마시고 싶다작성자무사도작성시간11.03.21
답글ㅋㅋㅋ 조만간 코가 빨갛게 되실수 있으니 조그만 속도를 줄여주시와요 ㅋㅋㅋ 한 맥주 하시나봅니다. 술 마시고 잘 안 취하는 일인 여기도 있습니다. ㅋㅋ작성자trauma작성시간11.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