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에서 떡집하면 대박날까요? 한동안 잊고살던 대박의 꿈을 또 꾸기시작합니다.. 알뜰살뜰 신랑월급 모아 부자?되라는 시엄니말씀..아~~전혀 와닿지않어요~~ 두달정도 시간있을때 떡만들기나 배워갈까~??하며 세월만 보내고 있내요...아....대~박.. 떡집은 체력부터 받쳐줘야!! 쩝..운동부터 해야겠네요..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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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열화와 같은 성원에 계획 좀 세워봐야겠네요~~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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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 싫어하는 한국 사람 별로 없죠~~~ 저도 단골 ㅎㅎ 포롱다롱님 농담아니고, 떡집하시면 여기서 크게 한번 광고하세요. 평소 글을 보니, 음식 솜씨가 상당한 것 같던데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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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단골할래요!!!
작성자
헤이마켓
작성시간
1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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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저는 빵순이에 떡순인데... 한국식품점 들르면 떡이 보일때는 사오긴 하는데 떡집이 있는줄은 몰랐네요.. 포롱다롱님 떡집하시면 단골고객 되어드릴께요.. ^^ 한국제과점 처럼 맛있는 빵집도 괜찮지 않을까요..?? 여기빵은 맛이 없어... ㅠㅠ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1.03.24
답글
확실히 나이가 들긴 들었나봐요. 옛날엔 떡 좋아하는거 이해 못했거든요. 요즘들어 울 할머니가 잘 드시던 음식이 땡길때가 있어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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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생각이세요!!!! 아, 갑자기 배고픕니다!!!! 혹시 냉동실에 전에 사다 넣어둔 떡이라도 있으면 꺼내서 쪄먹어야 겠어요...ㅜ.ㅜ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3.24
답글
ㅎㅎㅎ 열정이 넘치시는걸요~? 뭘하든 열정있음 대박까진 모르지만 중박정도는....ㅋㅋㅋ
작성자
상큼발랄
작성시간
1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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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에 떡집 있는데 ㅎㅎㅎ 한국의 떡 전문점처럼 다양하고 예쁘고 맛있는 떡이 아니고 그냥 아주 기본적인 가래떡, 떡볶이떡, 인절미, 송편,콩떡, 팥시루떡 정도 팔아요. 오셔서 맛있고 예쁜 떡 팔면 비지니스 될거 같기도 하네요. 물론 체력을 보강하신후에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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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집하시면 제가 열심히 살께요. 저도 떡볶이등 떡을 좋아라 하는데.. 두바이 가면 잘 못먹을 생각에 고민이 많습니다. 떡집 하세요~~^^
작성자
쏘니~
작성시간
1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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