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에서 바다 건너편으로 완전 럭셔리 대저택이 보이는데요 거리가 멀지도 않아서 잘보인답니다... 아침에 딸래미 학교 보내고 거실에 딱 앉아서 그 저택이 파란 바다위에 선명히 보일땐 기분이 좋은데 오늘처럼 흐리면 맘이 왜 이리 우울쓸쓸해 지는지,, 나름 긍정적인 마인드의 소유자인 제가 아직은 제 컨디션 회복이 안된건가요??? 낼은 활짝 갠 날씨를 기대해 봅니다... 플리즈~ 작성자 rome9 작성시간 11.03.27 답글 요트타고나서 식당에서 점심먹을때 제가 샌드위치를 먹다가 남아서 싸갔었거든요... 작성자 rome9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29 답글 전 샌드위치 못봤는데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3.29 답글 맞아요.. 가가 저랍니다... 작성자 rome9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28 답글 롬9님이 지난번모임에서 샌드위치 싸가신분? 아이구 나는 헷갈립니다... 쏘리쏘리 .. 오늘은 날씨가 좋은데 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 소나무 작성시간 11.03.27 답글 두분다 완전 사막나라 체질이신가봐요. 저도 흐린날 너무 싫어합니다. 비오는거도 싫고 눈오는거도 싫고 오로지 햇빛 쨍쨍한 날이 좋아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3.27 답글 저두요..ㅋㅋ 날씨 흐린날은 괜히 몸두 찌뿌둥하고...기분이 다운되는것 같아요...더워도 햇빛짱짱한날이 기분이 더 좋드라구요...빨래두 잘 마르구..ㅋㅋ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3.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