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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주말엔 아부다비의 [사디얏] 골프클럽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기다. 오랫만에 나가서인지 잘 맞지는 안았지만 정말 주변의 풍광과 잘 어우러진 클럽에서 좋은 시간을 보내고 오다. 다시................ 가야지... ㅋㅋㅋ 작성자 Joseph 작성시간 11.03.28
  • 답글 사디얏 골프클럽 경치는 정말 그만이지요? 하지만 코스는 지옥입니다. 벙커 너무 많고, 깊고, 바람은 너무 세고.... 딱 한 번 가봤는데, 10번홀에서 라운딩 시작해서 처음부터 그린 옆 벙커에 빠졌는데, 이건 뭐 벙커가 아니라 무슨 요강단지 같았습니다. 티샷 후에 벙커에 빠져서 벙커샷만 한자리에서 5번을 해서 겨우 나오긴 했는데....시작부터 진을 빼서 그런지, 경치를 구경하면 몰라도, 아이고나,,,, 라운딩은 별로 가고 싶은 생각이 안드네요....^_^;;;;;;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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