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요일 미사때 형제님이 너두 인제 남편감을 만나야지 하시는거예요. 제가 친정부모님 생활비 줄 수 있는 남자를 원해요. 했더니 하늘에서나 구하라네요. 친정부모님은 부모아닌가요? 형편이 넉넉하면 괜찮지만 어려우면 당연히 도와야죠. 작성자 stone 작성시간 11.03.29
-
답글 아..혹시 제 2의 인생을 이야기하시는건가요? -0-;;;; 작성자 아나이스 작성시간 11.03.31
-
답글 저도 결혼하신 분인 줄 알았는데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3.30
-
답글 wait,wait,wait.... 결혼하신 분이 아니었나요? 요 밑에 메모글 읽어 보면 자녀가 있는 결혼 하신 분으로 생각이 되었는데, 지금 이 글 읽어보니 아직 미혼이신거 같고... 헷갈리네요.^^;;; 친정부모님 먼저 챙겨주는 남편감 만나시길 바래요. 그런 분 꼭 있습니다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