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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딸 민선인 모유가 안나와서 영양부족으로 감기가 끊이질 않았다.

    의사는 가습기를 꼭 틀어주라고 했는데...

    그때는 돈이 없어서 가습기를 살 수가 없었다.

    모유대신 분유로 바꿨는데...

    글씨 분유를 토할때까지 먹더니 감기가 뚝...

    그때이후로 19살때까기 발이 삐여서 정형외과를 간 이후로는 병원을 안간다.

    그래서 생각컨대 모름지기 골고루 먹어야하는거 같다.

    다섯가지 식품군으로 골고루 드셔요.
    작성자 stone 작성시간 11.03.30
  • 답글 류블루메님, 제 갠적인 소견으론 두바이 계시는 분이 아닌 듯 하옵니다. 저도 이 분이 넘 궁금해서 예전 글들을 검색해보았는데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천주교신자는 맞는 것 같지만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3.30
  • 답글 ㅋㅋㅋ 저는 아래에 댓글을 보고 얼마나 웃었는지..
    엘피스님이랑 얼,심,달님, 그리고 트라우마님 말씀이 재밌습니다.
    그리고 claire님,,,요점 정리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
    그런데 아래 글로만 보면(?) 천주교 신자이신 것 같은데
    제가 두바이에 가면 성당에 나가서 꼭 확인해 보겠습니다.
    어디서 오신 뉘신지?...^^
    작성자 류블루메 작성시간 11.03.30
  • 답글 커밍아웃이 몹시 기대되는 한 분이시네요.... 당췌 상상이 통하질 않으십니다...^_^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3.30
  • 답글 과거의 글 쓰신 것들 제목만 쭈욱 봤는데....ㅎㅎ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3.30
  • 답글 몹니까? ㅋㅋㅋ 혹시 안드로메다에서 사시는 그분???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3.30
  • 답글 정말 누구신지 무척 궁금하네요. 글들이 일관성이 없고 이런 글들을 왜 올리시는지도 궁금해요.@.@ 첫 아이가 태어나서 많이 아팠는데 나중엔 건강해졌군요. 민선이가 첫 아이인가요? 19년동안 15만원씩 돈 모으셔서 대학도 보내셨구요?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친정부모님 도와주시는 멋진 남편감도 만나시길.....이라고 이해하면 될까요?^^a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3.30
  • 답글 ???? 헷갈리게 하시는 재주가 비상하신데요.ㅋㅋㅋ 작성자 Choi 작성시간 1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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