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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또 2박 3일간 무산담으로 캠핑갑니다ㅋㅋㅋ 당분간 이런 날씨가 지속되었으면 좋겠네요. 몇년전 거기 갔을땐 1월이어서 너무 추워서 스노클링도 못하고 왔거든요. 이번엔 스노클링도 하고 바위산 꼭대기도 올라가 시원한 곳에서 (산 아래와 기온차가 7-8도 정도 더 서늘함 )캠핑하고 별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자고 올려고 합니다. 다음주 주말 금욜에 1박으로 지난주 다녀온 선녀와 나뭇군 탕이 숨겨져 있는 와디로 또 캠핑갈 예정이에요. 같이 가고 싶은 분 연락주세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3.30
  • 답글 여행이라.. 전여행이랄것도 없이 집앞 에버랜드나 매주찍어요.ㅠㅠ 갑자기 사막모래가 얻고싶어지네요.ㅋㅋ 저희집에 사는 사막쥐 목욕용 사막모래..ㅋㅋ 한달넘게 출장간 남편덕에 한달을 애들과 싸웠더니 스트레스가 극에 다달았나봐요..에휴.ㅠㅠ 여행은 못가고, 아줌마들 만나서 수다에 맛난 점심한끼로 스트레스를 날려야 할듯... 작성자 아나이스 작성시간 11.03.31
  • 답글 트레인스포팅님, Etihad가 워낙 가격이 저렴해서 이용해 보려고 했는데, 이란 향은 수/금/일 밖에 없어서 일정이 안 맞더군요.
    그래서 거의 한국-두바이 항공료와 비슷한 돈을 주고 EK를 타고 이란에 다녀 오게 되었습니다.
    (이란 연휴 끝물이라서 Full Booking 상태라 항공료가 엄청 비싸네요)
    공항에서 뵙게 되면 또 다른 느낌일텐데, 아쉽네요.

    열정님, 동네 사람 잘 꼬드기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훌륭한 성과 내시기를....ㅎㅎ....
    하여간 좋은 기회 놓쳐서 아쉽네요.

    아....오늘은 하루 종일 집에 틀어 박혀서 일하고 있으려니 온 몸에 좀이 쑤시는군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3.30
  • 답글 엘피스님~ 괜찮아요! 출장 잘 다녀오세요~ 동네사람꼬득여서 가든가..할게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3.30
  • 답글 와~ 트라우마님 여기저기 좋은곳 많이 다니셔서 부러워요~ 즐거운 캠핑되세요^^ 그리고 엘피스님 저는 8일 금요일 저녁 10시 비행이 있어서 아부다비 공항에 있을듯 한데.. 혹시 두바이 공항에 계신가요? 아무튼 바쁘신 엘피스님도 이란 출장 잘 다녀오셔요~~ 작성자 트레인스포팅 작성시간 11.03.30
  • 답글 같이 못가서 너무 아쉽습니다. 잘 댕겨오시구, 담주에 뵐께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3.30
  • 답글 에효....
    4월 9일 (토) 00:55 (즉, 사실상 금요일 심야)에 이란 출장 갈 예정입니다.
    정말 죄송......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3.30
  • 답글 열정님 ~ 엘피스님 그날 안바쁘시길 빌어야죠 ^^ 만약 가게 되면 브레이미 힐리보더 라운드어바웃 근처에서 만나는걸로 하죠.ㅎㅎ
    류블루메님~ 드디어 두바이 입국이 얼마 안 남았나보네요, 언능 오세요 ^^
    작성자 traum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30
  • 답글 좋은 여행되십시오, 트라우마님^^ 저는 짐꾸리느라 바쁜데 캠핑가신다니 부러버라.....^^; 작성자 류블루메 작성시간 11.03.30
  • 답글 앗싸~ 1등...근데 엘피스님이 가시나 모르겠어요...저흰 브레이미에서 조인하고 싶은데..
    무산담..잘 다녀오세욧~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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