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경험을 나누어 드리는겁니다. 그러면 저와 같은 실패는 없잖아요. 골고루 먹어야 건강한데 짠순이라서 안그러고 살았죠. 모유는 아이에게 영향을 줘요. 골고루 드시고 아프지 말고 건강하셔요. 그래야 하고픈 일을 하고 살지요. 일관성이 없어서 죄송합니다. 하느님이 모든일에 관심을 가지라고 하셔서요. 이사람 챙기면 저사람이 걸리고 저사람 챙기면 이사람이 걸리면 둘다 챙기려니까 자꾸 바껴서 죄송하네요. 작성자 stone 작성시간 11.03.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